뉴진스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위약금 배상 의무 없다" 작성일 11-2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auqyOJ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Ue5FOc6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YTN/20241129145819126uati.jpg" data-org-width="7472" dmcf-mid="Z9EKVZva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YTN/20241129145819126ua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OSEN </figcaption> </figure> <p dmcf-pid="tmFAEQ9HeV"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p> <p dmcf-pid="FPD9f5TNR2" dmcf-ptype="general">오늘(29일) 뉴진스 멤버 5인은 공동 명의의 공식 입장문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어도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3w1Nc6bYR9" dmcf-ptype="general">이어 뉴진스 측은 어도어가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이익을 위한 매니지먼트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지난 13일 어도어에 의무 위반 사항 시정을 요구했으나, 어도어가 이를 거부하며 어떠한 사항도 해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p> <p dmcf-pid="0Qw241yjnK"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지난 몇 개월간 여러 차례 시정 요구를 했지만, 어도어는 회피와 변명으로 일관했다"며 "서로를 존중하는 진정한 소통은 어도어로 인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pNWJLKpheb" dmcf-ptype="general">특히 어도어가 시정 요구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아 물리적으로 시정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또한 어도어 측에서 "뉴진스 측이 회신을 기다리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p> <p dmcf-pid="UCydnb0CJB"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전속계약에 따라 어도어에 해지를 통지했으며, 29일 해지 통지가 어도어에 도달하는 즉시 전속계약 효력이 상실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가처분 신청 없이 29일부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p> <p dmcf-pid="uZ0kwMVZLq" dmcf-ptype="general">또한 "전속계약 해지는 어도어의 의무 위반으로 인한 것이므로 위약금을 배상할 의무가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해지 시점 이전에 어도어와 제3자 사이에 체결된 계약상 의무는 모두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7F7rOJ6FMz"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어도어에 더 이상 남아 있을 수 없다"며 "전속계약 유지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만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허위사실에 기초한 언론 플레이로 상처를 받았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p> <p dmcf-pid="zpBOhLxpi7"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뉴진스는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팬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p> <p dmcf-pid="q1UDme41nu" dmcf-ptype="general">YTN 곽현수 (abroad@ytn.co.kr)</p> <p dmcf-pid="BZ0kwMVZLU"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biN7BWIiep"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KTXoNfzTi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영케이, 대식가 맞네 "라면 7개, 햄버거 6개 먹어"(BYOB) 11-29 다음 유진, 신조어 퀴즈 풀다 욕설…♥기태영 '깜짝'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