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영수, 인기 떡상…"난 영자·옥순 1픽 男"→광수, 옥순 변심에 눈물 (나솔) 작성일 11-29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AV41yj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LsMe71m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50020796tqpx.jpg" data-org-width="618" dmcf-mid="VqepuSrR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50020796tqp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oORdztsz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23기 영수가 솔로녀 2명의 픽으로 인기남으로 급부상하는 반면, 광수는 옥순의 변심에 눈물을 흘린다. </p> <p dmcf-pid="PgIeJqFOFD" dmcf-ptype="general">12월 4일 방송을 앞둔 ENA, SBS Plus의 '나는 SOLO' 측은 솔로녀들의 1픽으로 떠오른 영수의 뒷심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dmcf-pid="QASno9UluE"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편에서 영수는 모두가 모인 공용 거실에서 자다 일어나 머리에 까치집을 짓고 나온 광수에게 "갑자기 자다 깨는 것도 대단한데? 옥순이 때문에?"라고 묻는다. </p> <p dmcf-pid="xcvLg2uSFk"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를 들은 옥순은 "되게 신기하다. 내가 언제부터 광수의...언제부터?"라고 대신 답을 한다. </p> <p dmcf-pid="yuP1FOc63c" dmcf-ptype="general">광수와의 관계에 선을 긋는 듯한 모습에 스튜디오 MC 송해나는 "여태까지 그렇게 광수와 옥순이 데이트를 나갔으니까"라고 둘의 관계를 오해하는 영수의 입장에 공감하며 광수를 안쓰러워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8gb9Hlo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50022203zlaq.jpg" data-org-width="645" dmcf-mid="f9Frsd8t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50022203zla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6aK2XSg0j" dmcf-ptype="general">실제로, 광수는 옥순의 반전 답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더니 서운한 기색을 은근히 드러낸다.</p> <p dmcf-pid="GPN9VZva7N" dmcf-ptype="general">잠시 후, 영자는 공용주방에서 영수와 마주치자 "내 1순위가 너였는데?"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한다. </p> <p dmcf-pid="HVnzBWIi0a" dmcf-ptype="general">뒤이어 옥순도 영수와 1:1 대화를 하면서 "내가 너라는 애를 너무 모르고"라면서 뒤늦게 불꽃 어필한다.</p> <p dmcf-pid="XfLqbYCnUg" dmcf-ptype="general">영자와 옥순에게 뜻밖의 대시를 받은 영수는 다른 솔로남들에게 "영자 1픽이 저였다고 하고, 옥순이 1픽도 저였다고 하니까"라고 행복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p> <p dmcf-pid="Z4oBKGhL7o" dmcf-ptype="general">밖에서 이를 우연히 들은 광수는 청천벽력 같은 영수의 말에 당황스러워한다. 급기야 광수는 홀로 외로이 앉아 착잡한 표정으로 한숨을 내쉬며 눈시울까지 붉힌다. </p> <p dmcf-pid="5p8Z1mj4uL" dmcf-ptype="general">한편, 핑크빛 기운이 몰린 영수의 사연은 12월 4일 오후 10시 30분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1U65tsA8Un" dmcf-ptype="general">사진=ENA, SBS Plus </p> <p dmcf-pid="tuP1FOc6Ui"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SM 측 "은가은 문제 삼은 정산, 세부증빙도 모두 제공…참담" 11-29 다음 법조계, 엇갈린 반응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막을 방법 없어"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