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소속사, ‘정산 확인’ 카톡 공개...“자극적 단어 대중 호도 멈추길” 작성일 11-29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gFGkLK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EzFOc6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가은. 사진ㅣ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today/20241129150608322kglo.jpg" data-org-width="647" dmcf-mid="qX1yIiP3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today/20241129150608322kg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가은. 사진ㅣ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EDq3IkP0f" dmcf-ptype="general"> 가수 은가은 소속사 측이 은가은의 계약해지 통보 관련 입장을 전했다. </div> <p dmcf-pid="HMRYhLxpuV" dmcf-ptype="general">소속사 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29일 “은가은을 위해 온 마음으로 일했던 임직원 일동의 참단한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은가은과 지난 달까지 나눈 행복했던 대화 내용들을 다시 보며 한 번 더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고 밝혔다.</p> <p dmcf-pid="XReGloMUu2" dmcf-ptype="general">이어 은가은 측이 주장하는 골프와 유흥비 관련해 소속사는 “은가은의 홍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경우 한 해 최소한의 비용으로만 사용됐다. 자극적인 단어로 대중을 호도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ZedHSgRup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속사는 정산 문제 관련 단 한 번도 정산을 누락하거나 정산액을 속이거나 적게 지급한 적 없다고 했다.</p> <p dmcf-pid="5f4hwMVZ7K"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은가은의 최 측근이라고 밝히며 언론인터뷰를 진행한 A씨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로 형사고소 등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A씨는 인터뷰에서 “소속사가 몇 억 원 수준의 돈을 떼먹던 그냥 넘어가려고 했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p> <p dmcf-pid="148lrRf5ub"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은가은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캡처본과 정산서를 공개하며 억울함을 피력했다. 소속사는 “거짓된 여론전을 하며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진실을 왜곡한다면 최소한의 객관적 증거들을 제시하는 등으로 진실을 밝힐 수 밖에 없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86Sme41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속사가 공개한 은가은과의 카톡 내용. 사진ㅣ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today/20241129150611293tbhz.jpg" data-org-width="700" dmcf-mid="yAN0XDg2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today/20241129150611293tb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속사가 공개한 은가은과의 카톡 내용. 사진ㅣ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tFge71m0q" dmcf-ptype="general"> 끝으로 소속사는 “지금도 회사는 은가은의 전속사로서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자 하며 마지막까지 은가은을 지키기 위해 애통한 심정으로 이 글을 작성한다”며 “이 시점까지 어떠한 소장이나 내용증명을 받지 못하고 기사로만 내용을 접하고 있다”고 전했다. </div> <p dmcf-pid="3F3adzts0z" dmcf-ptype="general">은가은은 지난 28일 소속사가 정산금 지급에 대한 근거자료를 요청해도 제공하지 않았다며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표 이사 골프 라운딩비, 유흥비 등을 비용해 과도하게 모두 포함해놓고 정산금 과지급이라고 주장한다. 이 부분은 소송을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0aN0XDg207"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홍원→빈지노, 2024년 아버지가 된 래퍼들 [종합] 11-29 다음 김지원 ‘유광 패딩에 미니스커트는 찰떡! 위는 한겨울, 아래는 한여름’ [틀린그림찾기]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