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모친상 심경 "母 꿈에 나와...엄마 아들이라 행복했다" [전문] 작성일 11-29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L2MUZw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5mJA8BW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150835355crai.jpg" data-org-width="650" dmcf-mid="H3weNfzT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150835355cra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1sic6bYI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모친상 심경을 밝혔다.</p> <p dmcf-pid="ttOnkPKGIg" dmcf-ptype="general">이승윤은 29일 "사랑하는 엄마가 얼마 전 하늘나라로 가셨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어제 꿈에 엄마가 나오셨다. 제가 미처 전하지 못해 아쉬웠던 말을 이제야 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FKHwSgRuro" dmcf-ptype="general">그는 "엄마 아들이라서 너무 행복하고 다음에도 엄마 아들 할 거라고 말했다. 그 말을 하고 나니 꿈이지만 잠시 동안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밝혔다.</p> <p dmcf-pid="39Xrvae7DL" dmcf-ptype="general">이어 "아프고 힘들지만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 다시 열심히 살아보려 한다. 엄마가 하늘에서 지켜보고 계실 테니까.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며 모친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dmcf-pid="02ZmTNdzDn" dmcf-ptype="general">한편 이승윤의 모친은 지난 1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p> <p dmcf-pid="pdqY3IkPIi" dmcf-ptype="general">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승윤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헬스보이'로 인기를 끌었다. MBN '나는 자연인이다'를 통해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SBS '정글밥'에 출연했다. </p> <p dmcf-pid="UJBG0CEQwJ" dmcf-ptype="general">▶이승윤 글 전문</p> <p dmcf-pid="uibHphDxDd" dmcf-ptype="general">사랑하는 엄마가 얼마 전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어제 꿈에 엄마가 나오셨어요. 제가 미처 전하지 못해 아쉬웠던 말을 이제야 했습니다.</p> <p dmcf-pid="7plarRf5De" dmcf-ptype="general">엄마 아들이라서 너무 행복하고 다음에도 엄마 아들 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하고 나니 꿈이지만 잠시 동안 마음이 편안해졌어요.</p> <p dmcf-pid="zUSNme41IR" dmcf-ptype="general">아프고 힘들지만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 다시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 엄마가 하늘에서 지켜보고 계실 테니까요.</p> <p dmcf-pid="quvjsd8twM" dmcf-ptype="general">많이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p> <p dmcf-pid="BzycIiP3mx"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무성 '조립식' 종영소감 "자식들, 더 큰 배우로 성장하길" [일문일답] 11-29 다음 정지선 "'흑백요리사2' 출연? 양보하겠다"...왜? (그린마더스클럽)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