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파친코 2’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후보 올라 미국行…올해도 거푸 수상할까 작성일 02-07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kGDASgb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5f53cb5398910595a5e5f5ee3457704c54f8d3db71e388d934647cfd26f0e5" dmcf-pid="1aEHwcva9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하. 사진 눈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154427190fyvi.png" data-org-width="600" dmcf-mid="Z8stIrGk9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154427190fyv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하. 사진 눈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0d3a16e616e1f9b10c4958c148072295a5821e4c90bbf847e1b05a2e07b70f" dmcf-pid="tNDXrkTNVi"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민하가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br><br>김민하의 소속사인 눈컴퍼니 측은 7일 “김민하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Critics Choice Award)’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고 알렸다.<br><br>애플TV플러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 시즌 2가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오르며 또 한 번 기대를 모았다. 김민하는 지난해 ‘파친코’ 시즌 1로 같은 부문에서 수상한 전례가 있어, 이번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br><br>‘파친코’는 20세기 초 한국인 이민자 가족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깊이 있는 서사와 아름다운 연출,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김민하는 극 중 젊은 시절의 ‘선자’ 역을 맡아 강렬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았다.<br><br>‘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는 1996년부터 시작된 미국의 대중문화시상식으로 미국과 캐나에서 가장 큰 영화 평론가 단체인 ‘크리틱스 초이스 협회(CCA)’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br><br>아카데미상과 후보, 수상결과가 비슷해 골든블로브, 미국 배우조합상 등과 함께 영화 및 TV부문 주류 시상식으로 알려져 있다.<br><br>김민하는 팀을 대표해 미국으로 향해, 다시 한번 ‘파친코’의 이름으로 수상이 가능할지 관심이 모인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리사 'Born Again' 발매…도자 캣·레이 피처링 협업 02-07 다음 스트레이 키즈 '소리꾼' 4억뷰 돌파…'神메뉴' 이어 두번째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