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그룹명 변경에 "일방적 선택 안타까워,오해 풀고싶다" [공식] 작성일 02-07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JHThts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f9bc91bf50dc626b0ed60413fdc1d94925045716fb9e71ba8587c1f22f5d0" dmcf-pid="UAiXylFO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tvreport/20250207154832165cvut.jpg" data-org-width="1000" dmcf-mid="0g2sEjlo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tvreport/20250207154832165cv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4f9bbc434748f91a1365a213c1bdfc606c57898bcf93239077c857ad0c0cff" dmcf-pid="uwaFXWuS76"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뉴진스가 새로운 활동명 '엔제이지'(NJZ)를 공개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56cb38088c8e66ceefe60dfc392fc4e7a83586381e1c1a9d67829d41378b618" dmcf-pid="7rN3ZY7vz8" dmcf-ptype="general">7일 어도어는 TV리포트에 "뉴진스의 활동명 공개에 대한 어도어의 입장을 알려 드린다"라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2829dad5cc439ebe156ae336f76ae48948eef15baab858bbaf26afa3c81f855" dmcf-pid="zmj05GzTU4"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는 새로운 그룹명 '엔제이지'(NJZ)를 공개,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이에 소속사는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d85711223404aad2afc07ee1377a0756ede8d855dfc5b1de1e0ef28a1e7a3b" dmcf-pid="qsAp1HqyUf" dmcf-ptype="general">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는 어도어는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는 점을 재차 알려드린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39455dfb89afbc43401267f0369636571947dc9584ec43b5725b92a2dd6f40c" dmcf-pid="BOcUtXBWFV"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어도어는 지난해부터 전속계약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현재 뉴진스 측은 어도어 측의 귀책사유로 인해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는 입장이다.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가 뉴진스의 이익을 위해 성실히 매니지먼트를 할 의무가 있지만, 시정요구 기간인 14일이 지났음에도 시정을 거부했으며 그 어떤 사항도 해결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165d2b3ee3945cb64fc69bb31b81041ec4a21a27abecd5605a2ae40996d0ab1" dmcf-pid="bIkuFZbY32"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으며, 이후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추가로 진행했다. 법정다툼은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2ab221bec001a4a727568dc8f52774f9490f62bb1dae37a9c256caf94f90de03" dmcf-pid="KCE735KGF9" dmcf-ptype="general">한편, '엔제이지'(NJZ)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된 뉴진스는 다음달 열리는 '컴플렉스콘 홍콩'(ComplexCon Hong Kong)에 출연한다. 멤버 하니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신곡 발매를 예고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cb8de171aa933e53ebe3dc34430fa097272a20a389dd5861665a2fd861e62b3" dmcf-pid="9hDz019HpK"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러니 대세…추영우, 다양한 9종 표정 연기로 '입추' 매직 (중증외상센터) 02-07 다음 오현경, 휴가 떠난 지상렬 대신해 스페셜 DJ “조혜련 김성일 게스트 지원사격”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