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NJZ로 새 출발 선언에…어도어 "멤버들 선택 안타까워" 작성일 02-07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1PBuP3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96dfb2f1d9a2f911054083d21892234abf1f506c600ce87a696d74f552392" dmcf-pid="uhtQb7Q0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JZ(전 뉴진스) /사진=컴플렉스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ked/20250207155207723ezac.jpg" data-org-width="1000" dmcf-mid="pam3WS3I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ked/20250207155207723ez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JZ(전 뉴진스) /사진=컴플렉스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543ea406b56f8a45a21644657984c783ffb3248df5be29724270bf5905d2d7" dmcf-pid="7OZ8zp8toj" dmcf-ptype="general"><br>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새로운 팀명을 공개하며 독자 활동을 개시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p> <p contents-hash="706a82630042d886a802999ef598345b1c72a6ba3e1ca32c8d90f1e9b6c2d16c" dmcf-pid="zI56qU6FAN"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d3ad5d3febcb68adc7a7edb344cfc1529da8fe73d843efeac1793f904f92f7b" dmcf-pid="qC1PBuP3ca" dmcf-ptype="general">이어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면서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ca2328e03c060094ff83f162d391c3b55f3ee96878e68117ebabf9ab1e85f74" dmcf-pid="BhtQb7Q0kg"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로운 팀명 NJZ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79636cce67c8b88686baf5ec6d50723d254349d3fc74f53dd13b7c29782a49d" dmcf-pid="blFxKzxpoo" dmcf-ptype="general">해당 SNS 계정은 앞서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 통보하고 개설했던 '진즈포프리' 계정으로, 새 팀명 발표와 함께 계정명도 'njz_오피셜'로 바뀌었다. 이와 함께 NJZ 멤버들의 사진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1c60fce3fea2e96e4d2de0adeed3518680a21cb07e4c6e187f2e8cbc9d16e41" dmcf-pid="KS3M9qMUoL" dmcf-ptype="general">게시물에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좋아요'를 눌러 이들의 굳건한 관계를 재차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dee77084199791bf4fdac7560fd260a1c5a23683231ff408719c3a3dc0786d7a" dmcf-pid="9v0R2BRuAn" dmcf-ptype="general">NJZ는 다음 달 21~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의 부대 행사 콘서트인 '컴플렉스 라이브'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독자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37f63d81f108f63b08bb4aedb31d5fb17d64d96c8d9b6144893b67f54fb4844" dmcf-pid="2TpeVbe7ci"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지난해 11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어도어가 소속 가수 보호와 성장이라는 소속사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1b999d58c825545d77731958e5f1805100c9542b8c84f2b9cea1026d9ec8e9c" dmcf-pid="VyUdfKdzkJ"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과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58fa425625a15bbe8c5f0ae206f87578d8b6e6b4bd38b55968712da3c82c7de" dmcf-pid="fWuJ49JqNd"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윌 스미스, 따귀 한 번 때리고 '1조 4500억원' 손해 02-07 다음 ‘5월 결혼’ 배성재 의미심장 예언...“전현무 누군가와 다시 올 것”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