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대한민국 여군 공식 1호 저격수인데 “힘든 순간 3위 안에 들어”(강철지구) 작성일 02-0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u2LdDx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00d19ee1d3908a23f0b7f821253ff17f59f7b8dda653bbc77e571095d4d3be" dmcf-pid="pxZUQ4o9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강철지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newsen/20250207161141741ninr.jpg" data-org-width="650" dmcf-mid="FQvHb7Q0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newsen/20250207161141741ni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강철지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aeb541e72a5424410e8179571ec7dd95404840826d63ae3de38a254dbf848b" dmcf-pid="UM5ux8g2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강철지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newsen/20250207161141928oroj.jpg" data-org-width="650" dmcf-mid="3s6JmEyj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newsen/20250207161141928or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강철지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uR17M6aVT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d3127c371663b074c5b1930c94dd6baa6b2bfbf9ede01f001c8222d03d9e7e37" dmcf-pid="7etzRPNfhB" dmcf-ptype="general">‘강철부대W’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강은미, 박보람이 강철여행자로서의 첫 여정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3bdbeb082d23be3cd7416f7b4da35641f24e9daa503d229774e7512e71b983b2" dmcf-pid="zdFqeQj4vq" dmcf-ptype="general">2월 7일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하늘 위의 성, 코타’ 에피소드가 방송된다. 두 사람이 향하는 곳은 국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태국의 신비로운 마을 ‘코타’. 태국에서도 손꼽히는 험지인 이곳은 ‘하늘 위의 성’이라 불릴 만큼 높은 산속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말 그대로 ‘산 넘고, 물 건너’ 가야 한다는데. 과연 두 사람의 여정은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17ef5e3c5558bd50280c1da8ff7023a11d38cedac62f6d8b3c13b9b7e439495" dmcf-pid="qJ3BdxA8vz" dmcf-ptype="general">먼저 두 사람은 태국의 대표적인 교통수단 ‘쏭태우’를 타고 5시간 동안 산악 고갯길을 지난다. 1,219개의 커브로 악명 높은 ‘죽음의 도로’는 군인 출신 강철여행자들에게도 큰 고역. 707(제707특수임무단)에서 강도 높은 특수부대 훈련을 겪은 박보람조차 “힘든 순간 3위 안에 든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강은미도 결국 “더 이상 못 가겠다”며 차를 세워달라고 요청할 정도였다고. 그러나 이 죽음의 도로는 여정의 시작에 불과하다.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은 고무보트로 갈아타 3시간 동안 강을 따라 내려가며 울창한 열대우림 속 태국 최대의 폭포인 ‘티로수 폭포’를 지나고, 이정표도 길도 없는 산속을 2시간 동안 헤쳐가고서야 마침내 ‘하늘 위의 성, 코타’에 도착한다.</p> <p contents-hash="43b8df3416f55fcedcdb2dd3a8ad9239082a49e992ac799b82a302db0d9a140a" dmcf-pid="Bi0bJMc6y7" dmcf-ptype="general">한편, 마을에 도착한 두 사람에게는 뜻밖의 경험이 기다리고 있다. 바로 마을 학교에서 태권도를 가르쳐달라는 요청이 온 것. 태국이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하며 태권도 열풍이 불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과연 태권도 5단 박보람과 보조 교사 강은미가 준비한 수업이 아이들에게 어떤 반응을 이끌어냈을까.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bnpKiRkPy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KbhGBuP3v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억 평창동家' 이상순 "언덕 올라가다 악몽…모노레일 있었으면" (완벽한 하루) 02-07 다음 이혜리, 욕조서 동성과 파격 키스신…“너 처음이지” (선의의 경쟁)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