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NJZ로 활동명 변경…본격적인 독자 행보 작성일 02-07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도어 “안타깝게 생각…브랜드 가치 지킬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uLFZbY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2f1570e2ffbdcef366987314b6facd2b5d2aa8f5185fee25398ba1ed7ee5be" dmcf-pid="Go7o35KG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오른쪽 두번째)가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열린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kukminilbo/20250207161712409rgfk.jpg" data-org-width="640" dmcf-mid="WjP7DASg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kukminilbo/20250207161712409rg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오른쪽 두번째)가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열린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6cabae1de4a09300631b1dd3dcf6cc8ed02d8d6ed3bcee8fb18d340969be3e" dmcf-pid="Hgzg019HSg"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가 팀명을 NJZ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독자 행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f36d862657da87150a74eaa07dcfe5b68fb6a4c5ea6fccffe4db3d5cd380e7b" dmcf-pid="Xaqapt2XTo" dmcf-ptype="general"><span>NJZ는 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새 팀명과 사진을 공개했다. SNS 계정 이름도 ‘진즈포프리(jeanzforfree)’에서 ‘njz_오피셜(njz_official)’로 바뀌었다.</span></p> <p contents-hash="c17a52703cfc102f69e6a30b2c01d5a28bddc9de405e8ec55f4c1501df2916ab" dmcf-pid="ZNBNUFVZlL" dmcf-ptype="general">NJZ는 다음 달 21~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ComplexCon)’의 부대 행사 콘서트인 ‘컴플렉스 라이브(Complex Live)’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NJZ가 그룹명을 변경하고 처음으로 오르는 무대다.</p> <p contents-hash="93726537737bcd7a247801e4e898f834eb68e9a5babdf930d1bdf5215d7bb487" dmcf-pid="5jbju3f5Sn" dmcf-ptype="general"><span>멤버 민지는 “NJZ로 처음 무대에 올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된다”며 “이번 무대는 아주 중요한 순간으로, 전 세계 팬 분들과 함께 그동안 보여드리고 싶었던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ea49232a4656fc2c18b4d16307bedc87505922e5d7d7a626b9cef43121641460" dmcf-pid="1HaHiRkPSi" dmcf-ptype="general">NJZ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어도어는 여전히 계약이 유효하다며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다.</p> <p contents-hash="46fb220f59d02a591cb609e4d66ca00c1e26af166b3abe66cb95f9a8ad14dd3b" dmcf-pid="tXNXneEQCJ"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새 팀명 공개에 대해 “어도어와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7eaa406488afb9c219b04be401ad3e7e2b06b2f59d353b19ea7cbc4036065c" dmcf-pid="FZjZLdDxvd" dmcf-ptype="general">이어 “언제든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재차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b4962826665a944c5a752296d9d75d21d8e60ca528ac0f8908bb286359552e" dmcf-pid="35A5oJwMSe" dmcf-ptype="general">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01c1girRhR"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대표’ 된 홍수아, 인도네시아 국민 스타 라피 아마드와 맞대결 02-07 다음 '60억 평창동家' 이상순 "언덕 올라가다 악몽…모노레일 있었으면" (완벽한 하루)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