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철트리오,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이 시대가 바라는 재즈" 작성일 02-0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lxdxA82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40a88e316b97b2d59eb672df6a22ceea90b36f146c1d09d668f2a4fef3269b" dmcf-pid="zxSMJMc6q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테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JTBC/20250207163031505vxfq.jpg" data-org-width="560" dmcf-mid="uZrV6Vnb2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JTBC/20250207163031505vx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테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fb6e1b1a9d1d045ac93cd421e3289a2280f461f5b0a34a1744316e7084fabd" dmcf-pid="qMvRiRkPVy" dmcf-ptype="general"> 국내 대표 재즈 트리오 윤석철트리오가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올랐다. <br> <br>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이 지난 6일 후보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윤석철트리오(윤석철 정상이 김영진)의 정규 앨범 '나의 여름은 아직 안 끝났어'가 '최우수 재즈 - 연주 음반'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br> <br> '나의 여름은 아직 안 끝났어'는 윤석철트리오가 지난해 8월 발매한 앨범이다. 도전·사랑·열정·추억 등 여름을 주제로 한 재즈 연주곡 10곡이 수록됐다. 윤석철이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현했다. <br> <br>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이 시대의 대중이 바라는 재즈의 묘미를 누구보다 잘 다룸과 동시에 음의 미학을 즐길 줄 아는 뮤지션이 바로 윤석철"이라며 "앨범에는 윤석철트리오 음악의 풍미가 담겨 있으며, 여느 재즈 음반보다 발랄하고 단안한 멜로디는 고혹적이다"라고 후보 선정 이유를 밝혔다. <br> <br> 한편, 윤석철트리오는 오는 15일 대구를 시작으로 16일 전주, 21일 원주, 23일 대전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2025 윤석철트리오 클럽투어'를 개최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잘나가는 장윤주, 새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 주연 합류 02-07 다음 '나혼자산다' 김성균·고준 수육 파티(나혼산)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