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고 송대관 추모 분위기 고조 작성일 02-07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불후의 명곡’ 추모 영상 방영키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VYpt2X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44c9346693b0c8d1991abd27342d234182d6549fa89e81cc98e6560b4f6a82" dmcf-pid="GdfGUFVZ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12년 10월 한국방송2 ‘불후의 명곡’ 전설 송대관 편에서 가수 루나가 송대관의 ‘해뜰날’을 부르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ani/20250207164512761qiqh.jpg" data-org-width="800" dmcf-mid="WiMFKzxp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ani/20250207164512761qi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12년 10월 한국방송2 ‘불후의 명곡’ 전설 송대관 편에서 가수 루나가 송대관의 ‘해뜰날’을 부르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c0f74dc79f8b8b170b3c0ee27b723e94e5784de6bdca4b411c9864e058c552" dmcf-pid="HJ4Hu3f51N" dmcf-ptype="general"> 7일 세상을 떠난 가수 송대관에 대한 연예계 추모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br><br> 우선 방송가에서 추모 스타트를 끊었다. 이날 방송가에 따르면 한국방송2(KBS2) 인기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8일 예정된 방송에서 송대관 추모 영상을 방영하기로 결정했다. 고인은 과거 이 프로그램에 ‘트로트 전설’로 등장한 바 있다. 마침 8일 방송은 동료 트로트 가수인 심수봉과 송가인의 특집 방송이 예정돼 있어 추모 열기가 더욱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br><br> 동료 가수들의 추모도 이어지고 있다. ‘트로트 4대 천왕’ 가운데 한명이자 ‘절친’인 태진아는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선배와 나는 ‘실과 바늘’이리고 말할 정도로 30년 가까이 방송을 했다”며 “송대관 선배는 호남의 영웅적인 가수이자 대한민국 트로트계 별 중의 별이었다. 내게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한명의 동반자나 다름없었다”고 말했다. 가수 현숙은 “송대관 오빠는 평생 자기 주관이 뚜렷하게 당당하게 살았다. 후배들을 잘 이끌어 줬다”고 추모했다. <br><br> 설운도도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얼마 전에 현철 선생님을 떠나 보냈는데 송대관 선배님마저 떠나셨다. 트로트가 최근 사랑받는 데 일조한 분이고 한 시대를 풍미한 분”이라고 애도했다. <br><br> 후배들도 추모에 동참했다. 트로트 가수 양지은은 이날 자신의 에스엔에스(SNS)에 “언제나 따뜻하고 다정하게 후배들을 대해주셨던 송대관 선배님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라는 애도의 글을 남겼다. 가수 나태주도 에스엔에스에 “선배님 슬픈 마음을 감출 수 없지만 그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의 사진을 올렸다.<br><br> 이정국 기자 jglee@hani.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혜은이, 故 송대관 빈소 찾아 조문…고인 향한 마지막 인사 02-07 다음 '스터디그룹' 황민현, 차우민에 선제공격…정면 대결 예고 ‘긴장감 폭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