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NJZ? 일방적 활동명 안타까워…뉴진스 가치 지키기 위해 최선"[공식] 작성일 02-0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NFFZbY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d5e72b741836dc4810c7c14f41e63b33265288ee2eb3caad6186d75945eae" dmcf-pid="fmj335KG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tvnews/20250207164209400acps.jpg" data-org-width="900" dmcf-mid="2rqkkNhL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tvnews/20250207164209400ac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afbfa18a69a673913f4bd9fcd8f439179d542c3ef643fd34fcc74caa2e4fb0" dmcf-pid="4sA0019Hg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새로운 활동명 공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7aea957c25a266018c5752564e2fe93cfe37955cfd63b5bb02655b9dc9fa7bf" dmcf-pid="8Ocppt2XjA"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1c99de1c98eb0581b3a69df40e0db6b7506ed6188e402d5ce9cc340aba6d34" dmcf-pid="6IkUUFVZoj"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이날 앞으로 NJZ로 활동하겠다며 새로운 팀명을 공개했다. 새로 개설한 SNS 계정 '진즈포프리'를 통해 새 팀명을 공모했던 이들은 NJZ를 새로운 이름으로 결정한 데 이어 SNS 계정명도 ‘NJZ 오피셜’로 변경했다. 하니는 팀명 변경이 "어려운 시기를 더욱 흥미롭게 바꾸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512a082b0861ff13cd417efc4fcb7ce5cbfd4d4c2f0faefb62a6287215b1de" dmcf-pid="PCEuu3f5AN"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는 점을 재차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5e366f45c934f855659470ef64a880be2df8aae084871bb74de588a74c3e60" dmcf-pid="QhD77041aa" dmcf-ptype="general">5인은 하이브,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3월 7일에는 어도어가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 기일이 진행되고, 4월 3일에는 어도어가 앞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첫 기일이 열린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xlwzzp8tc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NJZ 활동명 변경에 “안타까워...뉴진스 브랜드 가치 지킬 것” [전문] 02-07 다음 ‘사당귀’ 이경규, 100평 영화 제작 사무실 공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