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기적의 승률 8할 달성? 이준혁·이대호, 운명의 재대결 작성일 02-07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l7neEQ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13b03ad0063d86d065893b57866144de0dea620958988b0b616ca4eb1a5793" dmcf-pid="u9SzLdDx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165117643zenx.jpg" data-org-width="853" dmcf-mid="pTovb7Q0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165117643ze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9799e68791db6125612b059641ef585929c8dfb2a25ce240921593085a7099" dmcf-pid="72vqoJwMJ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최강 몬스터즈가 대학야구 올스타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전대미문의 시즌 승률 8할 달성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f05ff7cdc1002ee8fd7e420079afbcc007e26b1bc0961a0cc282d6044de4ca9d" dmcf-pid="zVTBgirRMA"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에서는 몬스터즈와 대학야구 올스타의 시즌 최종전 후반부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d6045d459db10b5b2a580b7472973434471e6a026f843ac3c9dbaad2aae62532" dmcf-pid="qfybanmeej"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는 몬스터즈의 2024 시즌 마지막 게임답게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전개가 계속된다. 선수들은 지난 시즌에서 도달하지 못했던 8할 승률을 달성하고자 마지막 남은 힘을 쥐어짜는데. 과연, 몬스터즈가 시즌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eb466214c9ef3f26e1e4fefe0be06c007a0fea3c526ee0b4e098d81daa01199" dmcf-pid="BBCUJMc6i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대은에 이어 마운드를 책임진 유희관은 6회 초 대학야구 올스타의 양연수를 상대로 슬로커브와 빠른 공을 조합해 삼진을 잡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2f3a999ef50fff70555665c3619a6d901055f42425d395f2c006e9d85dc30226" dmcf-pid="bbhuiRkPMa"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해찬의 행운의 안타로 인해 위기를 맞고, 그 순간 멀티히트를 기록 중인 박문순이 타석에 들어선다. 단 1점 차의 팽팽한 승부 속 유희관이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09e98cd5a3134b8d7ce4482d8b6df0801ac0485564721e1b04d8cc044de954e" dmcf-pid="KKl7neEQeg" dmcf-ptype="general">한편, 대학야구 올스타는 좌완 사이드암 에이스 이준혁이 6회에도 마운드에 오르며 몬스터즈 타선을 상대한다. 스위퍼를 주 무기로 내세운 그의 강력한 피칭에 몬스터즈 타선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결국 이대호와의 운명적인 재대결이 성사된다. </p> <p contents-hash="34b2256d104e68a9d235e3237552034edacb13088064b6e4a25846d809f9260f" dmcf-pid="99SzLdDxRo" dmcf-ptype="general">앞서 이대호를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잠실벌의 관중들을 놀라게 했던 이준혁. 이대호 역시, 이준혁을 상대로 50-50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8755aa777efa8348a55770867911aa8a3bf42ea627b76713e1ea430b89e6ed9" dmcf-pid="22vqoJwMML" dmcf-ptype="general">이처럼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 팀 감독들의 지략 싸움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대학야구 올스타는 ‘좌타자 킬러’로 불리는 또 다른 비밀병기를 투입하며 변수를 만들고, ‘야신’ 김성근 감독 역시 대타 작전으로 맞불을 놓는다. </p> <p contents-hash="dd8d4eaf150df7a257528f62eb797a2037d3e08bb0becd65d5c685eedd9884bd" dmcf-pid="VVTBgirRen"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몬스터즈와 대학야구 올스타의 승부 결과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30분, '최강야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109ea47fe37f37b690d07b0749f9cb3b10fb2eee63be8ad3caeb9867788572e" dmcf-pid="ffybanmeni" dmcf-ptype="general">사진 = JTBC</p> <p contents-hash="478004d0e9207e46d12cb17b2ba0fa6cf91e8ad9aa1fa95a9464580dfca0bb96" dmcf-pid="44WKNLsdLJ"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 처음이지"…'선의의 경쟁' 이혜리X정수빈, 욕조 안 파격 입맞춤 02-07 다음 故송대관 장례식,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진행 [스타현장]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