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나 나이트 부활…쿨 김성수 공동대표 겸 DJ 활동 작성일 02-0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07JiRkP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fe0370f84485ea0604cf88e880272855ebb410458535c478e02e05f31cfaf1" dmcf-pid="8pzineEQ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170313533rrml.jpg" data-org-width="550" dmcf-mid="f4D51Hqy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170313533rrm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67b0462b16b4845008f769412c8895e9c136f0bbec4e7924778c7de21553f4" dmcf-pid="6krtFZbYe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1990년대~2000년대 핫플레이스로 불리던 줄리아나 나이트가 부활한다.</p> <p contents-hash="121be2f38a3862e7343d5519b9d8fb3756cd0254325c944ceedd0a1b3f6e36b8" dmcf-pid="PEmF35KGd2" dmcf-ptype="general">줄리아나 나이트 측은 7일 공식 자료를 통해, 오는 14일 강남 파티오7호텔 지하에 줄리아나 나이트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쿨 멤버 김성수와 전 줄리아나 오득수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는다.</p> <p contents-hash="3a9603b721280c029830c313d134e30188f0377d2a497e4012b55c18c2c58613" dmcf-pid="QDs3019HJ9" dmcf-ptype="general">두 공동대표가 함께하는 줄리아나 나이트는 부킹위주의 문화가 아닌, 각 기업의 CEO와 직원들의 회식 장소나 20~50대의 모두가 K-POP 음악의 성지로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나이트클럽을 모토로 한다.</p> <p contents-hash="4b732f815d4643d3c33a298105811a295e7e791312049ae1fbe514cca0b7c20f" dmcf-pid="xwO0pt2XiK" dmcf-ptype="general">김성수 공동대표는 "쿨 활동시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한 가수가 한턱 쏘는 그런 룰이나 규칙처럼 낭만이 있던 장소가 늘 줄리아나 나이트였다. 그때의 음악과 추억들이 묻어 있는 장소이기에 당시의 향수와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다. 오시는 손님도 그때 당시의 음악을 듣고 즐겼던 분들이 오실 것이라 생각이 들고 같이 공감대가 형성되는 음악 공간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6edf8abf44115cee06112d0b5f8189c3798ead7da698cdd7eaf3ccde81a386" dmcf-pid="yB2NjoOJdb"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MZ들도 우리 때 음악들을 다시금 좋아하기에 요즘 세대들이 좋아하는 EDM으로 편곡을 해서 다 같이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882f74695b52521dad3c31087120125a6bb1a249fcb5a1c1ffc7bbe523662e8" dmcf-pid="WbVjAgIiMB" dmcf-ptype="general">또한 김성수 공동대표는 자신도 DJ를 맡게 될 것이라며, "다른 클럽에서 볼 수 없는 음악적인 콘텐츠를 적절히 녹여내어 오는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910c177bb0eed738b936029bb6efe53363e5139744b09f3a9e28d743907bd7" dmcf-pid="YKfAcaCnLq" dmcf-ptype="general">오득수 공동대표는 "줄리아나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음악적인 공간이자, 일반인들의 경우에 마치 어린 시절의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듣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추억을 찾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엔터테인먼트적인 공간이자 새로운 음악 신인들도 함께 발굴할 수 있는 30여년 전의 그 시절을 떠올리는 공간이 될 것이다. 그 시절 DJ로 활동한 쿨의 김성수 공동대표와 함께 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64de58af11c47b5d4e716233a9908b3c69673c67f84d5b4734f9d61966db0a" dmcf-pid="G94ckNhLJz" dmcf-ptype="general">사진=줄리아나 나이트</p> <p contents-hash="8735113882ba6713e26673f695e1f1d3b6218d851c032b1aee9f5bd79a5732e2" dmcf-pid="H28kEjlod7"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씬디라운지, 추천 2월 공연…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무대 02-07 다음 “따뜻 무해한 매력”...최다니엘♥정혜인 첫사랑 멜로, ‘써니데이’[MK현장]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