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싱글 발매’ 파우, 챌린지 천만뷰 돌파 작성일 02-07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9HXWuS6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6e2b27e4aba218692e68f371a206b84450ce60220720c9e5370632182045f1" dmcf-pid="6j2XZY7v4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우 (사진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bntnews/20250207170203285jgrd.jpg" data-org-width="680" dmcf-mid="4OQ0pt2X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bntnews/20250207170203285jg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우 (사진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7f31166522bb46d7a6c42ded9a4bd6df6da3a09886bc16328ca030c6d28c86" dmcf-pid="PAVZ5GzTP8" dmcf-ptype="general"> <p>그룹 파우가 슬레이 점프 챌린지로 천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br> <br>파우는 7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게재한 슬레이 점프 챌린지 영상으로 천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br> <br>지난해 12월 18일 게재된 해당 영상은 파우 멤버 동연을 주축으로 요치, 홍까지 세 멤버가 슬레이 점프 챌린지에 나선 모습을 담은 것으로, 불과 한 달여 만에 천만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br> <br>많은 누리꾼들은 “‘슬레이 점프’ 챌린지 영상을 많이 봤지만 지금까지 본 것 중 파우 버전이 원톱이다” “영상을 보니까 춤이 배우고 싶다” “어떻게 추는 건지 너무 신기하다” “강렬해서 눈을 뗄 수 없다” “반복재생을 부른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슬레이 점프’ 챌린지는 경쾌하게 리듬을 타며 자신 있게 걷는 퍼포먼스가 핵심으로, 슬릭백 챌린지 이후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아이돌로는 파우가 처음 시도해 숏폼 챌린지계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후 많은 팀들도 도전하고 있다.<br> <br>한편 파우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Gimme Love’를 발매한다. ‘Gimme Love’는 ‘Slow dancing’, ‘Sunset’에 이어 두 멤버 요치와 정빈이 3번째로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파우가 데뷔 후 지난 1년간 자신들의 옆에서 묵묵하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마음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곡이다. 이번 자작곡 도전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진일보한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정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약해지→NJZ 선언' 뉴진스, 3월 법적다툼+첫 활동…독자 행보의 미래는? [MD포커스] 02-07 다음 故송대관, 영정 속 미소…모친과 같은 날 별세에 '눈물의 추모 행렬'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