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놀라운 근황…“‘X세대 핫플’ 줄리아나 나이트 부활시킨다” 작성일 02-07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dXM6aV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351481c6482b3b7478d1e12eba719347a32bafb862466da4a442e2ccbdf580" dmcf-pid="tbJZRPNf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채널 ‘근황올림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egye/20250207170617660ynne.jpg" data-org-width="505" dmcf-mid="5XPT49Jq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egye/20250207170617660yn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채널 ‘근황올림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f291a141c1455e3429b5a0e333e6ed69de2cef0ff9896863918a9c1360fc41" dmcf-pid="FKi5eQj4zh" dmcf-ptype="general"> 그룹 쿨의 멤버 김성수(56)가 X세대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였던 줄리아나 나이트의 공동 대표가 됐다. </div> <p contents-hash="0427b705140422764bd9aa556e2d4389ef3f6f1c215139b357565e63559f28eb" dmcf-pid="39n1dxA8uC" dmcf-ptype="general">줄리아나 나이트 측은 김성수와 오득수 공동대표 체재로 서울 강남 파티오7호텔(지하)에 ‘줄리아나 나이트’를 정식 오픈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2e5acbd95bc059edded31ba93179eb1be33fa0c330ebac9baacc58202651afe" dmcf-pid="0ewbkNhLuI" dmcf-ptype="general">새로 문을 열 ‘줄리아나 나이트’는 부킹 위주의 과거 나이트 클럽 문화가 아닌 20~50대 모두가 K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나이트 클럽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49d1aea091b9595af58dd72c18b945e633328d3a15b971c9d6b86a9f39afc8aa" dmcf-pid="pdrKEjlouO"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동대표가 된 김성수는 “쿨 활동 때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한 가수가 한턱을 쏘는 그런 룰이나 규칙처럼 낭만이 있던 장소가 늘 줄리아나 나이트였다”며 “오시는 분들도 당시의 음악을 즐겼던 분들일 거라고 생각이 들고, 공감대가 형성되는 음악 공간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589e25fefce9fe89ab6e38e0bf19a4f44a0d34000705caaa56c930dfcdbc4393" dmcf-pid="UJm9DASg7s"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1990년대-2000년대의 인기 음악을 최근 젊은세대가 좋아하는 EDM 스타일로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5e1b40799c3ce80fe745b31959d869d7cb701c216ea62be6f93f5722c0183fe" dmcf-pid="uis2wcvaUm" dmcf-ptype="general">오득수 공동대표는 “줄리아나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음악적인 공간이자, 일반인들의 경우 마치 어린시절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듣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추억을 찾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엔터테인먼트적인 공간이자 새로운 음악 신인들도 발굴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b8d714b749774730ab654e39dc798b29761b4802712098225ee153eedc319b" dmcf-pid="7nOVrkTNur"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수는 앞서 유튜브채널 ‘근황올림픽’에 출연해 “(쿨 활동 당시)대한민국 바닷가에서 열리는 행사를 우리가 싹쓸이했다. 피부가 하얀 날이 없었다”며 “돈을 진짜 많이 벌 땐 (행사장에서 받은) 현금을 지갑에 넣으면 접히지 않을 정도였다”라고 회상했다. 하지만 그는 이후 수십억대의 사기를 당해 돈을 대부분 날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e74d59d994f295f19f5f3d70e1653eb8c56f9f00a756d57917cecdba0813025" dmcf-pid="zLIfmEyjuw" dmcf-ptype="general">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지’ 원곡자 김광진, 3월 29일 ‘Song Book 콘서트’ 개최! 02-07 다음 ‘마법의 성’ 김광진, 3월 29일 ‘Song Book 콘서트’ 개최…감동 선사 예고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