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발광, 멜론 '트랙제로' 2월의 아티스트…음악 세계 공개 작성일 02-07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1XeQj4A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b3c97b68e3b1b4711a69ec24747b92949c9d5dccefed25497d4d6c29b520e" dmcf-pid="YeZGM6aV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소음발광. 제공| 멜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tvnews/20250207170941555qwto.jpg" data-org-width="900" dmcf-mid="yczUNLsd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tvnews/20250207170941555qw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소음발광. 제공| 멜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a94a5e0c527abeb4429f785db90ed6f4218996b5587838b5e2f1b8c9b7acf3" dmcf-pid="Gd5HRPNfN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부산 출신의 포스트 펑크 밴드 소음발광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에서 진행하는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의 2월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b639c5177697310d15f0c0a73b08e1783862669c255472dcff4a044204f74953" dmcf-pid="HJ1XeQj4ja" dmcf-ptype="general">소음발광은 6일 공개된 멜론 스테이션 내 동명의 음악방송인 ‘트랙제로’ 초대석에 출연해 자신들의 음악 이야기를 공개했다. 방송에서 현재 멤버들의 결성 과정과 음악적 방향,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인터뷰를, 멜론매거진 ‘트랙제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서는 소음발광의 주요 곡들을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be9dbfab5ce0657186aa93ab04cde06aaba12d00a4f789ad3315cbb4708205f" dmcf-pid="XitZdxA8cg" dmcf-ptype="general">소음발광은 데뷔 멤버이자 보컬 겸 기타를 맡고 있는 강동수를 중심으로, 기타 박성규, 베이스 김성빈, 드럼 마재현이 새롭게 합류하며 팀을 재정비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정규 3집 ‘불과 빛’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c19bb4b5d3a9aef391283b078eaf3cce54d289403644991e07344c90d1eefcb6" dmcf-pid="ZnF5JMc6No" dmcf-ptype="general">박성규는 뮤지션 커뮤니티에 “함께 음악을 듣고 취향이 맞는 친구를 찾는다”는 글을 올렸고, 이를 본 강동수가 직접 연락하며 인연을 맺었다. 김성빈은 강동수를 처음 만났을 때 귓속말로 소음발광의 노래 가사를 읊조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마재현은 멤버 구인글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들 중 강동수의 눈길을 끌며 팀에 합류했다. 이렇게 각자의 특별한 계기로 모인 네 사람이 현재의 소음발광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1fb9b597cc7478ac2e2946ecefb9acc4b9b7632485737849d37abcab72ffe9f0" dmcf-pid="5L31iRkPAL" dmcf-ptype="general">정규 3집 ‘불과 빛’은 현재의 멤버 구성으로 발매한 첫 앨범이다. 특히 베이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합류한 김성빈은 첫 녹음 당시 “너무 떨렸고, 사고도 많이 쳤다”며 긴장했던 순간을 유쾌하게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c5cdce0e666246131eef608088c12f4c3f30496a6a04a21ef01d6c48f0a23e8" dmcf-pid="1o0tneEQjn" dmcf-ptype="general">강동수는 밴드 초창기 발매한 곡 ‘핑크티’를 언급하며 “마냥 밝은 노래를 하고 싶었다”는 속마음을 전했다. 또한 정규 3집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새벽’을 소음발광의 존재 이유로 꼽으며,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를 위한 곡 ‘방’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f4dd6911845672021335554c790137048610f0e6dc194f3e46a908af6477f19" dmcf-pid="tgpFLdDxAi" dmcf-ptype="general">방송의 ‘숨은 명곡 소개’ 코너에서는 강동수가 로컬 밴드 하우스 보트의 ‘달링’과 블러드베리의 ‘하노이 러버스’를 추천하며 직접 소개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684da7be2f436161477aa972c3987b1e98dbeafd13f7af6863f3b6c157bc8240" dmcf-pid="FaU3oJwMgJ" dmcf-ptype="general">소음발광은 올해 라이브 앨범 발매와 함께 3월 부산과 서울 공연을 예정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밴드 결성 10주년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196ebad0f9b7de17fe8a9a7070b12735a59368864270aefa5e77f9abe4fac4b7" dmcf-pid="3kB7AgIikd" dmcf-ptype="general">멜론은 ‘트랙제로’를 통해 매달 ‘이달의 아티스트’와 ‘이달의 추천 신곡’을 발표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곡을 지속적으로 조명 중이다. ‘이달의 아티스트’는 국내에 음원을 발표한 적 있는 아티스트가 대상이며 ‘트랙제로 추천 신곡’은 3~4개월내 발매된 곡 중에 선정한다. ‘트랙제로’는 국내 음원플랫폼 업계 유일의 인디음악 지원사업이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0EbzcaCnk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네 '입추'는 아직인가…추영우 표정 9종 "K-직장인 현실 모멘트" 02-07 다음 황정민, 왕언니 소피아 변신…연극 '꽃의 비밀' 출연 [공식]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