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 된 뉴진스... 어도어 "뉴진스 활동명 변경 안타까워, 오해 풀고파" 작성일 02-0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lRu3f58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1d1c1095bac85e9646e70164054678999c4dd7c9d3d178f5de89c8697e73c" dmcf-pid="ZASe70414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NZJ로 팀명 변경을 전격 발표하고 완전한 독자 노선을 예고한 가운데, 어도어 측이 입장을 밝혔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ankooki/20250207171027351vsvf.jpg" data-org-width="640" dmcf-mid="ZJDiHyUl6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ankooki/20250207171027351vs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NZJ로 팀명 변경을 전격 발표하고 완전한 독자 노선을 예고한 가운데, 어도어 측이 입장을 밝혔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65c6ec6d392d05b18796a715a72457183e3e6a8cdb82ede5ab930b87ed40a7" dmcf-pid="5cvdzp8t4g"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가 NZJ로 팀명 변경을 전격 발표하고 완전한 독자 노선을 예고한 가운데, 어도어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e73038e3220175fcca41f061866c258dd5bcbb83e141890f19b68a48efdf823" dmcf-pid="1kTJqU6F8o"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7일 본지에 "뉴진스의 활동명 공개와 관련해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45bf29fba834c17c4e8b38e9903cf2721159a327841a25b13cbd29b5b6d21f7" dmcf-pid="tOZNfKdzPL" dmcf-ptype="general">이어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한 어도어는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라며 뉴진스와의 대화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f7aa6ad84789c8610c900c2f8c3ad19a2fa2254ce67ec4c6a21954ce5d391af" dmcf-pid="FI5j49Jq4n"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이날 '컴플렉스콘 홍콩' 참여 소식을 알리며 향후 팀명을 NJZ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개최되는 '컴플렉스콘 홍콩'은 이들이 NJZ로 팀명 변경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17c93fcfd938721875fbb9425a858e575e56521febf379adaaf9a3bd0940bbb" dmcf-pid="3C1A82iBQi"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전여빈 만날까 “‘착한여자 부세미’ 검토 중인 작품”[공식입장] 02-07 다음 ‘실력파 뮤지션’ t024, 첫 EP 발매 D-DAY! ‘TRACE’ 발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