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故송대관 비보에 "가요계 큰 별 졌다, 슬프고 애통" [스타현장] 작성일 02-07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dFgirRWG"> <div contents-hash="c6714f45de337b6a3f816ccf3862f63ff58bb6966c2033872ba142a36b879a78" dmcf-pid="XtzO2BRul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서울대병원 장례식장=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33bac41099c26eb6ad105f2cd23600796e6625416e8b5445d752f49c2be0a" dmcf-pid="ZFqIVbe7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강진이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가수 현철(본명 강상수)의 발인에 참석해 있다. 현철은 오랜 투병 생활 끝에 15일 세상을 떠났다. 2024.07.18.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news/20250207172021765vpjo.jpg" data-org-width="1024" dmcf-mid="GVjBwcva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news/20250207172021765vp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강진이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가수 현철(본명 강상수)의 발인에 참석해 있다. 현철은 오랜 투병 생활 끝에 15일 세상을 떠났다. 2024.07.18.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2e68f5770e82a0f76b41ff75aca51aeb7c3cd492cffe6a338e696ca587cbfd" dmcf-pid="53BCfKdzSy" dmcf-ptype="general"> 가수 강진이 고(故) 송대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div> <p contents-hash="ae65ef672dcfd1fb1f3072d72d5718fe7ed24ec5161a5050160decebd556ca60" dmcf-pid="10bh49JqhT" dmcf-ptype="general">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는 송대관의 빈소가 마련됐다. 이날 조문은 3시부터 시작됐다. 상주는 아내인 이정심 씨와 아들 송진형, 송진석 씨다.</p> <p contents-hash="19368f0b5029aa2137eeffe2414b7b4253e2bfb4623ed199748c0cd6634b49e0" dmcf-pid="tpKl82iBSv" dmcf-ptype="general">이날 강진은 "가요계 큰 별이 졌다. 송대관 선배님은 후배들한테 늘 따뜻하고 인자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친형님처럼 따랐다. 이제는 볼 수 없는 마음에 슬프고 마음이 아프다"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a86534f2d2f92db35728988e9cca899fe41c9007386a2dd96329ae639ef9ed" dmcf-pid="FU9S6VnbSS" dmcf-ptype="general">이어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노래를 발표했다. 항상 이웃집 형님, 아저씨 같은 마음으로 편하고 친근하게 해줬다. 앞으로 볼 수 없다는 마음에 아쉽다. 그래서 돌아가셨다는 말을 듣고 믿기지 않아 이렇게 빠르게 왔다"며 "남아 있는 가족들, 후배들을 잘 보살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7233e3bc47f4dd1981ba5650acd89792e5ee0aad422edf0ec39e8f48250cb7" dmcf-pid="3u2vPfLKSl" dmcf-ptype="general">강진은 고 송대관을 회상하며 "무대 밖에서는 늘 친형님 같았다. 따뜻한 말씀 많이 해주셨다. 기쁨과 슬픔을 늘 같이했다. 인간적으로 큰 형님 같았다. 무대에서는 늘 열정적으로, 가수로서 최선을 다하는 본받을 수 있는 모습이었다. 늘 송대관 선생님처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최고의 가수였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8019fd23038ccd6fa1b401e14d8d918dcfcabb676f7923c1e70928f8be62ce1" dmcf-pid="0Wtcu3f5Sh" dmcf-ptype="general">끝으로 강진은 "이제 못 뵌다는 마음에 슬프고 애통하다. 하늘나라에 가셨지만 늘 곁에 계신다고 생각하고 노래하며 잊지 않겠다. 형님도 앞으로 저를 계속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송대관 선배님이 부디 편히 쉬셨으면 좋겠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f4bdee07bf224194ada9a2ade12d304bdee1e900cc46bb2e6111fd8a98717b" dmcf-pid="pYFk7041lC"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송대관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고인은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 도중 끝내 숨을 거뒀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874075c5dc2c6c49ca3aabf384ff2165b5bffed2b8f743a7777a98e7cadeb10" dmcf-pid="UG3Ezp8tSI" dmcf-ptype="general">그의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11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p> <p contents-hash="0403832cf40cc57188a075b040094472c1e44b909738e3e104cb2b8457721dec" dmcf-pid="uH0DqU6FSO" dmcf-ptype="general">서울대병원 장례식장=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송대관 영정 속 환한 미소..태진아·조용필·임영웅 '추모 물결' [스타이슈] 02-07 다음 '하트시그널' 제작진 뭉쳤다 '하트 페어링' 내달 4일 첫 방송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