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최고의 美친 흥행...‘서브스턴스’ 40만 돌파 작성일 02-07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년 만 대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YXiRkP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1c61bd82e414379bdcc4065b6d4bf14b5f83b403f10d9285f5ad5c81bac4b4" dmcf-pid="FWGZneEQ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today/20250207173028453rgbx.jpg" data-org-width="647" dmcf-mid="18gjUFVZ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today/20250207173028453rg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f87eb37b150e42af3478d6c6ddba99d17b288f6bf640985cab913d062b5f49" dmcf-pid="3YH5LdDxMr" dmcf-ptype="general"> 영화 ‘서브스턴스’(감독 코랄리 파르자)가 거듭된 역주행에 이어 40만 고지를 넘었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외화 독립예술영화가 40만 명 관객을 넘은 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이후 무려 11년 만이다. </div> <p contents-hash="89eb0697437922aff14d8ce31868e600bd28565b0724fa21dc6438cfa50c23af" dmcf-pid="0GX1oJwMew" dmcf-ptype="general">6일 오후 3시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에 따르면, ‘서브스턴스’가 누적 관객수 40만 326명을 기록했다. 오로지 입소문 하나로 이뤄낸 그야말로 올겨울 최고의 미친 흥행이다.</p> <p contents-hash="a68134c7b1eb99365abeece795898ccd0eb98e2292a5991feb6e26d239d4607f" dmcf-pid="pHZtgirReD" dmcf-ptype="general">‘서브스턴스’는 1월 첫 주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가 9일부터 역주행을 시작해 13일 마침내 10위권으로 재진입하고, 17일에는 3위까지 오르며 개봉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1ca23468ab286faa7d225e899b808c129142a34bf8973ca0bc0210be7c16981" dmcf-pid="UX5FanmeLE" dmcf-ptype="general">지난 설 연휴 기간이었던 개봉 53일차인 1일에는 상영 중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날 좌석 점유율은 2.1%에 불과했지만, 좌석판매율은 28%를 기록하며 흥행의 열기를 증명했다. 또한 개봉 55일차인 3일에는 박스오피스 5위에서 4위로 역주행했다. 이와 같은 흥행세라면 누적 관객 50만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a74da3ccd4278a44f908ab32cb93da08d7d12552d326456526d79cd7168a921d" dmcf-pid="uZ13NLsddk" dmcf-ptype="general">놀라운 스코어와 함께 자극적인 관람 후기 역시 영화를 즐기는 포인트가 되고 있다. “‘초중반’ “이 영화 미쳤네” ‘후반’ “감독이 미쳤네””(네이버, luck****), “메시지를 롤러코스터 시속 200키로로 던져줌 견디는 건 우리의 몫”(네이버, gomg****), “지금의 나를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충격요법”(sec5****), “막판 20분에 제발 끝내달라고 기도한 영화”(네이버, car5****), “늙음도 젊음도 모두 삶인데”(CGV, sj******), “폭력적인 세상에 더 폭발적인 분노를 보여주는 새빨간 영화”(롯데시네마, 이*정), “살다살다 이런 영화 처음 봄(positive)”(메가박스, qn******) 등 각양각색의 관람 후기로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112eaaa11a63e84671fd001a39d66a7d896207f670ae369bf78c3eabf8fbee2" dmcf-pid="75t0joOJLc" dmcf-ptype="general">‘서브스턴스’는 나, 그리고 더 나은 버전의 나와의 지독한 대결을 그린 논스톱 블러디 스릴러.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분장상까지 총 다섯 개 부문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4ea53008d20fa3b32b12aa319837032e99fe6f59264585b2c6802cd948069e0" dmcf-pid="z1FpAgIieA" dmcf-ptype="general">45년 연기 인생 최초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데미 무어가 아카데미 트로피 역시 손에 쥘 수 있을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개봉 9주차에도 박스오피스 5위권 내를 지키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송대관 추모’ 강진 “이웃집 형님처럼 편하고 친근한 가수였다” [MK현장] 02-07 다음 효연 "최근 썸남한테서 연락 많이 와"…곧 연애 발표하나 (컬투쇼)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