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전현무, 배성재 결혼에 왜 울었나.."배성재 너마저" 작성일 02-0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lyM6aV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800e47ccf3a8d285123525d09b4baa6f030a4d8b6e04e0e7ab492b5a15e00" dmcf-pid="xWhTx8g2b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Chosun/20250207172909401bmco.jpg" data-org-width="700" dmcf-mid="6lDs2BRu2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Chosun/20250207172909401bm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6354d949d9e9d23c91754228ce6ee2e0e5c224c87f2308f26d1552b455b2a6" dmcf-pid="yM4QylFOK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배성재의 결혼에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a98281ae7d8999b31607515c88a9ebf166608b4d3adc241d05ecb96dd8eab33c" dmcf-pid="WR8xWS3IBK"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7일 자신의 개인 게정에 "배성재 너마저"라며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날 배성재의 결혼 소식에 보인 반응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3b325e61558e03473f0c28c87589e693eb02cdf55fa80a5dc890407c13ece20e" dmcf-pid="Ye6MYv0Cfb" dmcf-ptype="general">이날 배성재의 소속사 SM C&C는 7일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며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7d63a5bffa4aa8a8cc6bed28f93ca7019fad7251eb2bdbbf10f89d661c70f60" dmcf-pid="GdPRGTphbB" dmcf-ptype="general">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2006년 S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이적했다. 배성재 아나운서의 피앙세 김다영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지난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 후 '오 뉴스' 서브 앵커로 얼굴을 알렸고 'SBS 8뉴스' 스포츠뉴스 평일 앵커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SBS 스포츠 예능 '골때녀'에 출연, FC아나콘다 멤버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8ed4f8d547543a03e9381123f1b3d469236297e05a0ed3de9f61e67d25a61f2b" dmcf-pid="HJQeHyUl2q"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이이경 은인이었다 “월세 현금으로 선물”(최다치즈) 02-07 다음 얼굴까지 찌푸린 오은영 “부적절한 억울함 계속되면 OOOO으로 발전”(‘금쪽같은’)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