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이정도면 성형 중독…시술에만 4천 투자 “코에서 고름 나와” 작성일 02-07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pRJMc6B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b679071c98a2d6bb42669676ae47cd61d2a5814e3b9fe5727b2f9668313ec" dmcf-pid="4gUeiRkP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175052923jabw.png" data-org-width="700" dmcf-mid="2lEZtXBWB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175052923jab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2e990dbb15c84a4decc989d94ca91c1ac9ef2c38b16119e9a91dd64fc9fe3b" dmcf-pid="8audneEQb8"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이세영이 성형수술&시술 부작용을 고백했다.<br><br>5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얼굴에 쓴 돈만 차 한대... 지금까지 받아본 추천&비추천 성형, 시술, 부작용, 관리법까지 전부 공개!![개그우먼이세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이세영은 “제가 지금까지 받았던 시술을 알려드리겠다. 눈 2번, 코 1번, 교정 중, 티타늄 리프팅, 온다 리프팅을 하고, 볼 필러, 관자놀이 필러, 턱 필러, 코 필러, 팔자 필러를 맞았다. 그리고 가슴에도 필러를 넣고 최근 부작용으로 큰 수술을 받았다. 턱 보톡스도 3개월 마다 주기적으로 맞아주고 있다”면서도 “왜 이렇게 많이 했지”라며 헛웃었다.<br><br>이어 이세영은 “저 같이 이렇게 볼 살이 없는 사람은 울쎄라를 못 받는다. 볼 패임 현상 때문에 채워주는 필러를 많이 맞았고, 시술만 따지면 거의 3~4천 쓴 것 같다”고 고백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94938a150cb611ad7da036bcfd6cf9e653b9b9baa168629b41a52f199051a" dmcf-pid="6N7JLdDx2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175054311qpcq.png" data-org-width="700" dmcf-mid="VUAGZY7vB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175054311qpc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24426e9e69e508a0cf526cb1593074ccc6d1391b8247d511dd4143c7359dd4" dmcf-pid="PI6ErkTNKf" dmcf-ptype="general"><br><br>이세영은 비추천하는 시술로 코 필러를 꼽으며 “필러는 한 번쯤은 맞아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적당히 넣으시길 바란다. 100% 흡수되는 필러는 없고 다 흔적이 남는다”며 “꼭 코 수술에서 괴사, 부작용이 있다고 하는데 필러도 마찬가지다. 내가 경험해봤으니까”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br><br>가슴 필러를 넣을 당시 이세영은 남은 용량을 코에도 맞았다고. 그는 “괴사는 아닌데 코에서 계속 고름이 나오더라. 수면인 상태로 맞았으니 왜 그러는지 모르는데 상처가 났고, 고름이 나와서 한달 가까이를 항생제 맞으러 다녔다. 지금도 살짝 흉이 있다”고 말했다.<br><br>또 볼 필러에 대해서는 “내가 볼 패임이 심해서 살짝 꺼진 데를 채워주면 예쁘지 않을까 싶어서 볼 필러를 꽤 맞았다. 그런데 볼 필러 안 맞은지 거의 10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필러가 있다. 심지어 경락을 너무 세게 받아서 볼 필러가 내려왔다. 볼 옆에도 뭐가 만져진다”며 부작용을 호소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형, 난자 채취 중 실신..."피 뽑다가 쓰러져...다행히 수술 잘 끝나" 02-07 다음 주사로 얻은 젊고 매력적인 자아가 버거운 까닭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