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 故 송대관 애도 "父 태진아 큰 충격...영원히 평안하시길" 작성일 02-07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1mu3f5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a7c65e052926b69fd148580fbd0c9b3b3dc6539db83c78fa7a290c9cf1a5eb" dmcf-pid="fymeSI5r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tvreport/20250207180536929qmoz.jpg" data-org-width="1000" dmcf-mid="2rdzanme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tvreport/20250207180536929qm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4e3f0184cdc12d70349bcecf6d380b51416be0980c3ed47d1cc8833ee8c03b" dmcf-pid="4WsdvC1mpD"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故 송대관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절친 태진아의 아들 이루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 7일, 이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어릴 적부터 항상 인자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셨던 큰아버지 송대관 선생님"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d2051aece566532dbff2e9949afeffd8c93ca7806d1e83dc7a375f50133f1941" dmcf-pid="8YOJThts7E"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나 갑작스럽게 저희 곁을 떠나셔서 너무나도 허망하고 마음이 아프다. 너무 큰 충격에 식사도 못 하시고 슬픔 속에서 바쁘게 이곳저곳 전화하시는 모습을 보니 인생의 친구, 형제를 잃으신 아버지의 모습도 너무 안쓰럽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8d4cda159c46f6896625420316452d1f1df722b4c3ba4bac2bfb1a7e8e30e89" dmcf-pid="6GIiylFO3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두 분이 함께 무대 위에서 노래하시는 모습을 꼭 다시 보고 싶었는데"라면서 "큰아빠, 그곳에서는 영원히 평안하시길 기도드린다. 큰아버지로 섬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994f1591aa4d876cfd941b553105bc8f966a2c3805221538f884e3e53466cf4" dmcf-pid="PHCnWS3IUc" dmcf-ptype="general">앞서 故 송대관은 7일 오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담도암 선고를 받고 투병하다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다. 전날 컨디션 난조로 서울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7일 오전 별세했다. </p> <p contents-hash="5d933afdd36bdcf88f4ea304334b51c0b881e980eb2c6bef6242e155435b2f3f" dmcf-pid="QXhLYv0CUA"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19년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루가 송대관에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이루는 "한 번도 큰아버지를 챙겨드린 적이 없다. 마침 공연도 함께하시니까, 이 기회에 몸보신하시라고 음식을 준비했다"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송대관은 자신을 챙기는 이루에 "너는 진짜 훌륭한 아들이다"라며 "배운 게 많아서 그런지 예의 바르고 마음 착하다. 결혼이 늦으며 인생이 늦는다"라고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e0ec53cc988d357ae958ceac4186ea9e0e778a50313ad484f7ffa839bafc0e4" dmcf-pid="xZloGTph7j"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p> <p contents-hash="ced05fa1034ca8f631306d73af2ad931a6f7679b5c02fa74bf5c3c90d3814055" dmcf-pid="yi8teQj43N"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1 '가요무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적 60분’ 신종 전월세 사기, 신탁 부동산을 아시나요? 02-07 다음 이영표 "배성재 결혼 예상, 루머 들어"...다 알고 있었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