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엔제이지’ 美 CNBC와 인터뷰…“우린 잘못한 게 없고, 두렵지 않아” 작성일 02-0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oXb7Q0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f674c84218319cc68dfc203389c269ddadbdbf7bae041533b990833ce6a674" dmcf-pid="0GCKJMc6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lgansports/20250207181723673knpd.png" data-org-width="800" dmcf-mid="FobkylFO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lgansports/20250207181723673knp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2df020cccb6e608578855c9f40764e30f91bb368072806ff95ac288e5e82029" dmcf-pid="pHh9iRkPre" dmcf-ptype="general"> <br>활동명을 뉴진스에서 엔제이지(NJZ)로 바꾼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각오를 밝혔다. <br> <br>7일 미국 매체 CNBC는 엔제이지로 활동명을 바꾼 이들의 인터뷰를 공개, 앞으로의 활동과 계획 등을 전했다. <br> <br>하니는 앵커가 활동명을 바꾼 배경에 대해 묻자 “올해 저희의 목표이자 가능한 한 빨리 활동을 재개하고 음악을 발표하고 싶었던 주된 이유는 미디어를 통해 나가는 저희의 본업과 해야 할 일에 다시 초점을 맞추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솔직히 우리는 잘못한 것이 없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두려운 것이 없다. 오히려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br> <br>또한 ‘어도어와의 이별을 선언한 후 어떤 변화가 있냐’고 질문하자 다니엘은 “어도어는 우리를 상대로 두 건의 소송을 제기했고 이미 우리의 미래에 큰 방해가 되고 있다”며 “우리는 그저 버니즈(팬덤명)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흥미로운 일이 정말 많다”고 말했다. <br> <br>이날 미국 CNN도 엔제이지로 활동명을 바꾼 뉴진스의 인터뷰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하니는 해당 인터뷰에서 “3월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첫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며 이 행사에서 새로운 곡을 발표할 계획이란 사실도 전했다. <br> <br>앞서 이날 엔제이지는 SNS 스토리에 멤버 5명과 ‘NJZ’ 문구가 새겨진 사진을 게재하고 활동명 변경을 공식화했다. <br> <br>한편 뉴진스가 엔제이지로 활동명을 바꾼다는 사실을 공표한 데 대해 어도어 측은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는 점을 재차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br> <br>어도어는 지난해 12월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 소를 제기했으며, 지난달 13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추가로 제기했다. 어도어가 NJZ 멤버 5인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은 오는 3월 7일 열린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버린 엔제이지 "3월 23일 '데뷔곡' 발표..에이전트 곧 생긴다" 선언 [종합] 02-07 다음 (OTTV 산책)'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이준혁 운명적 위기…앞으로의 전개는?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