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아들 이루, 송대관 추모 “인자하고 다정하던 큰아버지...” 작성일 02-07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brhsXD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63e54bb067604307798a787dc2db50ed3fd538cc9216e4f6e835a9451c5fa" dmcf-pid="WBKmlOZw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루. 이루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SEOUL/20250207182936524vxjq.jpg" data-org-width="700" dmcf-mid="Qt3aEjlo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SEOUL/20250207182936524vx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루. 이루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97b7d15ed9037851b1bc610ab0233daeeb6ca8b94ac3a8c6e95f56e03f5162" dmcf-pid="Yb9sSI5ry3"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가수 이루가 특별한 인연이었던 故 송대관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212b2f939be954b2ff4cc7e6dd7215c83bb6ec3b25b93990e8e888a213929194" dmcf-pid="GK2OvC1mCF" dmcf-ptype="general">‘해뜰날’, ‘네박자’ 등 히트곡을 남긴 가수 송대관이 7일 향년 78세로 갑작스럽게 별세한 가운데 송대관의 ‘영원한 단짝’ 태진아의 아들 이루도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579a20039a7dc85e202b75b8eadcac7df72d05967c68fbc933513dfbb5a65c5a" dmcf-pid="H9VIThtsvt" dmcf-ptype="general">이루는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릴 적부터 항상 인자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셨던 큰아버지 송대관 선생님, 너무나 갑작스럽게 저희 곁을 떠나셔서 허망하고 마음이 아프다”고 썼다.</p> <p contents-hash="6e70cc9c1bce4223e14978f88922a92fb5a03ad6a042af67e70d911e1cb71a05" dmcf-pid="X2fCylFOT1" dmcf-ptype="general">이어 이루는“너무 큰 충격에 식사도 못 하시고 슬픔 속에서 바쁘게 이곳저곳 전화하시는 모습을 보니 인생의 친구, 형제를 잃으신 아버지의 모습도 너무 안쓰럽다”고 라이벌이자 친구였던 아버지 태진아의 충격도 함께 전했다.</p> <p contents-hash="d4a5f3ae67c9c9d6ab8914a9f68dca90825ac864dee92a696f19e9c95fa3d081" dmcf-pid="ZV4hWS3IS5" dmcf-ptype="general">또 이루는 “두 분이 함께 무대 위에서 노래하시는 모습을 꼭 다시 보고 싶었다”며 “큰아빠, 그곳에서는 영원히 평안하시길 기도드린다. 큰아버지로 섬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추모의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3313e51faa0666310ec237372a19550ad0f8e5526098a93062150aa46682d4e1" dmcf-pid="5f8lYv0ClZ" dmcf-ptype="general">한편, 송대관은 며칠 전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며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를 받았으나 호전되지 않았고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송대관은 ‘인정 많은 아저씨’(1967)로 데뷔해 ‘해뜰날’(1975)의 히트로 인기를 크게 얻었다. 이후 ‘네박자’ ‘유행가’ ‘차표 한장’ 등 연이어 히트곡을 발표해 90년대 태진아, 현철,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 사대천왕으로 불렸다. 빈소는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고 발인은 9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15tocaCnlX"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송대관 후계자' 이도진, 롤모델 추모..."후배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02-07 다음 손호영, 新 정규 콘텐츠 ‘손 빌려드립니다’ 시작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