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NJZ 엔제이지' 새 출발…어도어 측 "일방적 선택 안타까워" 작성일 02-07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ufZY7v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50485a220f8c85cfafc03876a70d1194ce9cffccf35183870360d0e95a8fc" dmcf-pid="72745GzT9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진스(NJZ)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JTBC/20250207183452538qokl.jpg" data-org-width="560" dmcf-mid="FQDdNLsd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JTBC/20250207183452538qo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진스(NJZ)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72abb1f735762ba792f6811b6652e77d54bca3339cb35581027fddfde34b35" dmcf-pid="zVz81HqyVS" dmcf-ptype="general"> <br>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엔제이지(NJZ)'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어도어 측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br> <br> 어도어는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 전,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 같은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br> <br> 이어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향후 뉴진스의 활동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재차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 뉴진스로 활동했던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멤버 5인은 지난 달 23일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공개 공모했고, 이 날 '엔제이지'를 새 활동명으로 발표했다. 공식 SNS 계정도 jeanszforfree(진즈 포 프리)에서 njz_official(엔제이지 오피셜)로 바꿨다. <br> <br>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달라'고 예고한 엔제이지는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컬처 페스티벌 컴플렉스콘 홍콩(ComplexCon Hong Kong)을 복귀 첫 무대로 결정했다. <br> <br> 멤버들이 CNN과 진행한 인터뷰도 이 날 공개됐는데, 멤버들은 뉴진스에서 엔제이지로 탈바꿈한 리브랜딩에 대해 "힘든 시기를 더 흥미진진한 시기로 바꾸기 위한 방법의 일환이다"라고 설명했다. <br> <br> 또 "뉴진스가 옆집 소녀들 같은 분위기에 초점을 맞췄다면 엔제이지는 훨씬 더 날카롭고 센 모습을 추구할 예정이다. 음악도 매우 독특하고 다른 사운드를 가진 곡을 선보이려 한다"고 예고하면서 "더 이상 우리를 가로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단언했다. <br> <br>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29일 자로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공표했다. 어도어는 12월 초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 오는 4월 3일 첫 심문 기일이 열린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명색이 배우인데 현타… “작품 찍기 힘들어” (핸썸가이즈) 02-07 다음 '뮤직뱅크' 박민수, 특별 매력 빛났다…'보름아' 첫방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