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새끼' 겉도는 초4 금쪽이,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태도 [TV스포] 작성일 02-07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vTjoOJ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c078cc9493b5f95d8207cb37206f1aaaae62c6d6c60f2f4faf68a7da2d014" dmcf-pid="ZqZ5mEyj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쪽같은 내 새끼 / 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today/20250207185705429phwz.jpg" data-org-width="600" dmcf-mid="HFbKHyUl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today/20250207185705429ph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쪽같은 내 새끼 /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ad530f43513b430d253e3fe8a1f62027346c25ea46f4acf7ac97da2b65bf8d" dmcf-pid="5B51sDWA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스스로 외톨이를 자처하는 초4 아들이 등장한다.</p> <p contents-hash="d0c6b182bc9b24eba52a0e064343d9d2698dc2355f83a356f0392d037bac5f37" dmcf-pid="1b1tOwYclh"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스스로 못나서 외톨이라 말하는 초4 아들'의 사연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37a863d0b8391695b687a69830c9b2eb6acdb5e1cec240005863b50adfbf0f3b" dmcf-pid="tKtFIrGkWC"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초등학교 4학년 아들과 4세 딸을 둔 부부가 등장한다. 6살 차이 나는 여동생을 잘 챙기는 의젓한 금쪽이지만, 친구들 사이에서는 쉽게 어울리지 못하고 늘 혼자 겉돈다는 고민을 토로한다.</p> <p contents-hash="ac61de52082dcefe9d5683767e071653c93eca80a2e9847cacf3c7c8b22246fa" dmcf-pid="F9F3CmHETI" dmcf-ptype="general">선공개된 영상에서는 등교 도중 친구들을 만난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친구들은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금쪽이에게 같이 축구를 하자고 제안하지만, 금쪽이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불편해하며 자리를 피한다. 결국 운동장 구석에서 혼자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심지어 친구가 지나가자 눈치를 보며 몸을 숨기기까지 한다. 잔뜩 주눅 들어 있는 금쪽이의 모습을 지켜보던 오 박사는 교우 관계 극복을 위해서 '이것'이 시급하다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44b0b304529fa8a892bc548972c96492655c72c141c881af03a29c885499aa40" dmcf-pid="3230hsXDWO" dmcf-ptype="general">다음 날, 삼삼오오 운동장에 모여 놀고 있는 아이들 사이 웬일인지 금쪽이가 아이들이 북적이는 곳에 관심을 가지는 듯 보인다. 이내 모래성을 쌓고 있던 어린 동생들 주변을 서성이던 금쪽이가 다짜고짜 캔을 던지는 돌발 행동을 한다. 상황이 불편해진 동생들은 금쪽이에게 그만 가달라고 하지만, 금쪽이는 동생들 앞에서 나이를 과시하며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고 욕설을 뱉기까지 한다. <br> 상대에 따라 180도 달라지는 금쪽이의 태도에 오 박사는 부적절한 억울함이 계속되면 OOOO으로 발전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p> <p contents-hash="fba303cbd4b993c12ebec3ff3f4837fd1b2aed03068665542146ff7172bfc558" dmcf-pid="0V0plOZwS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서희원 전남편, 불륜녀에게 폭로 당해..."결혼 2년 차에 외도, 여자들 많아" 02-07 다음 쇼뮤지컬 ‘드림하이’ 다섯번째 넘버 주인공은 세븐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