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얼굴에 먹먹, 故송대관 비보…태진아→혜은이 조문 한걸음에 [종합] 작성일 02-07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0v9ZbY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702ccf1a7034306dddacb3dfa00fb4c7fc500ceb0a82bdaa600c873b561cef" dmcf-pid="1zpT25KG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201007714ig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jfDRkP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201007714ig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19a5d52ef5196d330cde7373b1a6496ec6a578950f5ec11f085ed35441233f" dmcf-pid="tqUyV19Hd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송대관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의 빈소에 동료 및 선후배 가수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def5e369111f229e37dfc49833c22de672dfdb73e1e35029fa1185f0ba80c4d" dmcf-pid="FBuWft2Xnw" dmcf-ptype="general">7일 오전 송대관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고인은 최근 컨디션 난조가 있었으며,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p> <p contents-hash="840db4f5c52af27395bf7168699f89a85f0dfb47a051ca3136fc90f562547e45" dmcf-pid="3b7Y4FVZRD"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는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다. 공동장례위원장은 송대관의 절친인 가수 태진아와 대한가수협회 회장인 가수 이자연이 맡는다.</p> <p contents-hash="240dd3d7821598c2b775c55dddb620b2c55fe514e726740864bdee6d95ad26c3" dmcf-pid="0KzG83f5RE" dmcf-ptype="general">이날 빈소에는 생전 고인과 절친한 사이였던 태진아, 이자연, 강진, 혜은이 등 가요계 선후배들이 한걸음에 달려왔다. 개그맨 오정태, 배우 최다니엘, 이숙 등도 조문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4b369433ad70878af874f54d05497987e1333954062675bf9c6e92c90d450" dmcf-pid="p9qH6041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201009133ahp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YLfDRkP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201009133ah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077734953b2cb3445fe2bb8982d832f7e22a64e0eeffd13d1566f89902009c" dmcf-pid="U2BXPp8tic" dmcf-ptype="general">특히 태진아는 "한쪽 날개를 잃은 기분"이라며 "지난달 전화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오랜만에 '라이벌 디너쇼'를 잡아보자고 이야기한 뒤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별세 소식을 듣고 앞이 안 보이고 할 말이 없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져 먹먹함을 더했다. "이제 방송 나가서 '송대관 보고 있나' 이런 얘기도 편하게 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슬퍼했다.</p> <p contents-hash="415622dcbca3cbbf5a794a1b8e44f5ba7876c3d7ac6163daf4516d3abab4e6c8" dmcf-pid="uoJ9cQj4MA" dmcf-ptype="general">임영웅, 영탁, 김구라, 조용필 등은 조화를 보내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인순이, 조혜련, 박영선, 설운도, 이루 등은 추모글을 올리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영정사진 속 고인은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 먹먹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85e6da717b67990ccbfb60afd722770205513739bb5691e4d78e2d9f8a4ae16" dmcf-pid="7gi2kxA8Jj"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지난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해 '해뜰날', '차표 한 장', '네박자', '유행가' 등의 히트곡을 냈다. 고 현철, 태진아, 설운도 등과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c6d8d0cc56ecb05a76ae327b564a4d0c8ff43f41584ed7682a6e625eeed4030" dmcf-pid="zanVEMc6eN" dmcf-ptype="general">발인식은 당초 9일 오전 11시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오전 9시 30분에 발인식을 거행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유족으로는 배우자와 두 아들이 있으며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p> <p contents-hash="2e517935a800d56cfd25b7a6618309f05112f259657e2140eea65b02d64d5414" dmcf-pid="qNLfDRkPMa" dmcf-ptype="general">사진=사진공동취재단</p> <p contents-hash="6bea02c18e78bcd7518d326c33293242eaec276d41553bb6dfc260ab531e11f7" dmcf-pid="Bjo4weEQeg"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 "아이브, 투어하면서 살 빠져…폭식할 때만 모여 먹는다" (하이슬기) [종합] 02-07 다음 조혜련, 故 송대관 추모 행렬 동참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