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혜은이, 故 송대관 빈소 찾아 애도…조용필→임영웅 조화 [종합] 작성일 02-07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7HbHqy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56c50afb07f68661a6e7d3c047788f50a6d7f3d06ecfaf4b583fe3e404fb2" dmcf-pid="HIzXKXBW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가수 송대관/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mydaily/20250207201708510skpo.jpg" data-org-width="640" dmcf-mid="WSINSNhL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mydaily/20250207201708510sk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가수 송대관/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9eacac2a59baa1162eacf29c1b8024c5a275447b834479e0ab2a9842539a23" dmcf-pid="XCqZ9ZbYw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트로트계의 거목 고(故) 송대관의 빈소에 가요계 동료·후배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db93e30c7339575d1f34272027c544a5b4dc03dcf91fc29c66290fe52925de71" dmcf-pid="ZhB525KGwP" dmcf-ptype="general">7일 고 송대관의 빈소가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p> <p contents-hash="8d37c3aaeffa791fe49c107cb3a2ebdb43ff16df1386257c625af2b397e23935" dmcf-pid="5lb1V19HD6" dmcf-ptype="general">먼저 생전 고인의 오랜 라이벌이자 동료였던 가수 태진아가 이자연 가수협회장과 함께 빈소를 찾았다. 태진아는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고 밝힌 뒤 "한쪽 날개를 잃은 기분"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ac605f2d969ef44631a9f007c7264b01108c5f7501f4ee41fa7459936005c17" dmcf-pid="1SKtft2Xr8" dmcf-ptype="general">이어 "대한민국의 트로트 장르를 확실하게 세워놓는데 가장 최전선에서 꿋꿋하게 지켜봐주신 인물이다. 사랑하는 후배들이 K팝 움직일 수 있게끔 만들어놓은 장본인"이라며 "대한민국 가요계 별 중 가장 큰 별이라고 생각한다. 하늘나라에서 대한민국 가수들 가는 길 보살펴줄 거라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86d0384ab25ba3044a226f04b9d7a79a9a4c39220b92ade31594eb6ff78ea4" dmcf-pid="t7o6j6aVm4" dmcf-ptype="general">대한가수협회장 이자연은 "수많은 사람들이 '해뜰날'을 들으며 희망을 품었다"면서 "선배님의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도록 우리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682db079685a00442ab692cf353292dc027b95c826c666d293b47e96d885382" dmcf-pid="FzgPAPNfOf" dmcf-ptype="general">뒤이어 혜은이, 배우 최다니엘 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고, 조용필, 임영웅, 손태진, 방송인 김구라 등은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7f8300cbf661bc497f34b93b0597fcca1b9d6cece2bad21c56f1e1452d2b0" dmcf-pid="3qaQcQj4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가수 송대관/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mydaily/20250207201708847sylw.jpg" data-org-width="640" dmcf-mid="YaPzRzxp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mydaily/20250207201708847sy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가수 송대관/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b244061030350109c2f1789319a782363183efefb88ab6a83a7d9e298cdd0a" dmcf-pid="0BNxkxA8r2" dmcf-ptype="general">고 송대관의 영결식은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11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p> <p contents-hash="1d0587c3d0dbd9aa8ef9145feca7f620e52671261add80a6b6a285af9de666db" dmcf-pid="pbjMEMc6D9" dmcf-ptype="general">한편 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해 1975년 '해뜰날'로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후 '네박자', '유행가', '차표 한장', '큰소리 뻥뻥'. '정 때문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한민국 트로트 역사에 발자취를 남겼다. 고 현철, 태진아,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리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집값만 180억"…알리바바 창업자와 이웃사촌도 02-07 다음 ‘몽환+신비 보이스’ 시모야, 디지털 싱글 ‘멍든 자국 위에서(춤추자)’ 발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