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한쪽 날개 잃어"…송대관 사망 비통 작성일 02-0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혜은이·강진·박지원 의원 등 조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fD83f5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1ee26e3b01c8fae98057e9e85bebb9ebb56e90a481c3881be7ea3e5e12793" dmcf-pid="PX9cV19H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태진아가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가수 현철(본명 강상수)의 발인에 참석해 있다. 현철은 오랜 투병 생활 끝에 15일 세상을 떠났다. 2024.07.18.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newsis/20250207201930980hkce.jpg" data-org-width="720" dmcf-mid="4i8rPp8t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newsis/20250207201930980hk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태진아가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가수 현철(본명 강상수)의 발인에 참석해 있다. 현철은 오랜 투병 생활 끝에 15일 세상을 떠났다. 2024.07.18.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f455f5ed1a23fcf919ee00349e36b668f0b7ef11465b51ddf9ad8f8635a28b" dmcf-pid="QZ2kft2Xu5"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태진아가 절친인 송대관(78) 사망에 비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fdc9a030a6a10ca96ab70372b921b3c03da93331ff36d66f678cbd1586e2258" dmcf-pid="x5VE4FVZuZ" dmcf-ptype="general">태진아는 7일 오후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된 고인 빈소를 찾았다. 이자연 가수협회장과 함께 장례위원장을 맡았다. "한쪽 날개를 잃은거나 마찬가지"라면서 "송대관 선배는 대한민국에 트로트 장르를 확실하게 세워 놓고 꿋꿋하게 지켜줬다. 지금의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K팝까지 움직일 수 있도록 기틀을 닦았다"며 애도했다.</p> <p contents-hash="2bec04b8673720fbbba3b711e3bc409e1090646d29d49b82a6fb9391e90cbc71" dmcf-pid="ynIzhgIiUX" dmcf-ptype="general">혜은이도 빈소가 차려지자마자 조문했다. 강진은 "가요계의 큰 별이 또 졌다"며 "송대관 선배는 늘 후배들한테 따뜻하고 인자한 모습으로 격려해줬다. 나도 친형님처럼 따랐는데, 앞으로 볼 수 없어 슬프고 안타깝다"고 추모했다. 탤런트 이숙은 "송대관 오빠는 35년간 친가족처럼 지냈다"면서 "우리들의 기둥인 김수미 언니가 떠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송대관 오빠까지 가니 내 영혼이 폐기된 것 같다"며 슬퍼했다.</p> <p contents-hash="9cc6b79cab3401d198be361d1be7f1c3954de4773686bd44d44b11e725555f58" dmcf-pid="WLCqlaCnuH"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 개그맨 오정태, 가수 김희재, 서지우, 배우 최다니엘 등이 조문했다. 가수 조용필과 나훈아, 주현미, 임영웅, 영탁,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개그맨 김구라와 MC 이상벽, 등은 조화로 애도했다.</p> <p contents-hash="17206d61017614f8faee5dfb2a0ee7cc7f8a4ed09e2a10bc2c97aee1903f8884" dmcf-pid="YohBSNhL0G" dmcf-ptype="general">송대관은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장례는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루기로 했다. 발인은 9일 오전 11시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고인은 현철, 태진아,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렸다. 1967년 '인정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1975년 '해뜰 날'이 뜨며 무명생활에서 벗어났고, 그해 가수상을 석권했다. 이후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네 박자' '유행가' 등 사랑 받았다. 2001년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3fdade9948426cf690708c5641e7b0e1bc298f38fa0d0f1147e9c7426ffcc" dmcf-pid="Gglbvjlo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고 송대관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25.02.07.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newsis/20250207201931157bpab.jpg" data-org-width="720" dmcf-mid="8qaHj6aV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newsis/20250207201931157bp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고 송대관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25.02.07.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HaSKTASg7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경준 불륜으로 5000만원 손해배상 소송…♥장신영 "내 자신이 미워('편스토랑') 02-07 다음 오나미·김진경→김다영까지…'골때녀', 이쯤되면 결혼 장려 프로그램 [엑's 이슈]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