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사망사고로 15억 빚더미라더니…박해미 결국 이사갔다, 새집서 '오열' ('다컸는데') 작성일 02-07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QR9ZbYLJ">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uZxe25KGi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7c6169e630d3f61618ed73d2dcb33a24ac7e823093f7f82c8f08b14b8a64c5" dmcf-pid="75MdV19H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04107034bski.jpg" data-org-width="662" dmcf-mid="GengQU6F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04107034bsk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81cf50d868a2cc699e509ab97ac25d3a2d9e120dbad13131ae3515f1da2bd0" dmcf-pid="z1RJft2XRR" dmcf-ptype="general">황성재가 박해미의 일방적인 이사 통보에 당황한다.<br><br>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예능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이사를 앞둔 ‘선후배 캥거루’ 박해미, 황성재의 일상이 그려진다.<br><br>이날 황성재는 엄마 박해미로부터 “5일 뒤에 이사를 간다”는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집 분위기를 바꾼다고 거실에 커튼도 새로 달고, 최근에는 고생 끝에 2층 베란다에 화단까지 꾸몄던 황성재는 “엄마는 삶이 충동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짜증났다”면서 속마음을 드러낸다.<br><br>이사 날은 이미 정해졌기에 황성재는 박해미가 시키는대로 일을 시작하고, 그 중 가장 첫 번째 일은 박해미가 취미로 여기저기 붙여 놓은 동물 스티커를 제거하는 일이었다. 끙끙거리며 스티커를 떼고 있는 황성재와는 달리 박해미는 “스티커가 없어지는 것이 안타깝다. 예쁘니까 좀 더 보고 있겠다”면서 감성에 젖은 채 스티커 감상 모드에 들어간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f8ac3f8998782363baeab9f0e5e9f0cb7d8fbdbb8295a190473dc0f8716b81" dmcf-pid="qtei4FVZ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04108374hlah.jpg" data-org-width="874" dmcf-mid="0mAEiKdz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04108374hl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ad753d26efb1e13117689ecc10c34aec521b3d15ecaf64a704172927126499" dmcf-pid="BFdn83f5nx" dmcf-ptype="general"><br>빨리 일을 끝내고 싶은 ‘T’ 황성재와 예쁜 것을 조금이라도 더 눈에 담고 싶은 ‘F’ 박해미의 극과 극 성향의 행동이 마치 시트콤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이를 본 MC 하하는 “진짜 찐이야!?”라면서 박장대소한다. <br><br>황성재는 짜증을 내면서도 “얹혀사는 사람인데 하라면 해야 하지 않겠냐”면서 한숨을 쉬고, MC 홍진경은 “이게 캥거루족의 운명인 것 같다. 시키면 해야 하는”이라면서 황성재의 마음에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또 박해미가 새집에서 갑작스럽게 우는 모습도 담겨 이목이 쏠린다. <br><br>한편, 황성재는 지난해 10월 방송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빚이 몇 억이 생겼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라며 한숨을 쉬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성재가 언급한 빚은 그의 아버지이자 박해미의 전 남편 황민이 낸 음주운전 사고의 합의금으로 생긴 것이다. 또한 황성재는 "저희 가족이 18년도에 겪었던 사건이 현재 빚(15억원)의 80%에서 90% 정도 된다. 나머지는 부동산 대출"이라고 밝힌 바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kg감량' 박지현 , 과거 사진 털릴까 긴장.."배우 인생 끝" ('먹을텐데') 02-07 다음 '故 오요안나 단톡방 멤버' 최아리, 오늘(7일)도 날씨 방송 이상 無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