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뉴진스) "3월 23일 신곡 공개…새 에이전트도 곧 출범" 작성일 02-07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VP4FVZ9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ca0d77178357086fae1cb3aff1eb2e9091a352a0a0052e3796c87929dad9c" dmcf-pid="9RfQ83f5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JTBC/20250207210118547pmgc.jpg" data-org-width="560" dmcf-mid="bg1pFC1mb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JTBC/20250207210118547pmg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486ab07b747db87fe0e8bae33e3c48b5454f08011f9547ffe33da53a426d397" dmcf-pid="2AiaL2iBbW" dmcf-ptype="general"> <br> 구 뉴진스 현 NJZ(엔제이지)까 새 출발을 직접 알렸다. <br> <br> 7일 새 활동명으로 'NJZ'를 발표한 뉴진스는 이 날 오후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새 활동명 NJZ에 익숙해지고자 다섯번 반복해 외치면서 "발음이 쿨한 것 같다"며 흡족해 했다. <br> <br> "3월 23일 NJZ의 신곡이자 데뷔곡이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공표한 민지는 "저희도 기대되고 떨린다. 버니즈(팬덤)이 가장 기대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활동명은 바꼈지만 팬덤명은 그대로 간다. <br> <br> NJZ는 이 날 공식 계정 jeanzforfree(진즈포프리)를 njz_official(njz_오피셜)로 변경하면서 새로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신곡 콘셉트 포토"라고 설명한 NJZ는 "앞으로 색다른 활동과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에 많이 도전할 생각이다. 많은 길이 열려있다"고 밝혔다. <br> <br> 무엇보다 현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NJZ는 새 회사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전트도 곧 생길 예정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단언한 것. 이름은 물론 아직 계약 분쟁이 공식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소속사도 지워버린 독자적 행보 강행이다. <br> <br> 이에 대해 어도어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유감을 표한 바, 결국 법원의 판단을 주목하게 만든다. <br> <br> NJZ가 된 뉴진스는 내달 21부터 23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ComplexCon) 부대 행사 콘서트 컴플렉스 라이브(Complex Live)를 NJZ의 첫 무대이자 데뷔 무대로 결정했다. <br> <br> 지난해 11월 28일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29일 자로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것에 어도어 측이 12월 초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제기 관련 첫 심문 기일은 4월 3일 열린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진, 대치동서 새 인생 폈다…고시 치려고 사교육에 급 관심 ('라이딩인생') 02-07 다음 ‘78세‘ 김용건, 붕어빵 늦둥이 아들 공개? “역시 피는 못 속여”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