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금쪽이, 왕따 자처하며 몸 숨기기까지…오은영 "빠른 도움 필요" (금쪽같은)[종합] 작성일 02-07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LOmJwM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b402867b9c7d490c84fccfa3db8b8c5408a11c6fea33ab561eeda7f46eac90" dmcf-pid="xmoIsirR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210523464lalt.jpg" data-org-width="2080" dmcf-mid="67oIsirR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210523464la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13f4ccf492ee7bae3144f7ee167a9c1d609baf53b74e7d321a82414fbaf127" dmcf-pid="yKtV9ZbYe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초4 금쪽이가 친구들을 피하며, 왕따를 자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5121938353e7e9fd0c00bbf68c1c600f9f942e138aef9fe98297c25aded3b7e" dmcf-pid="W9Ff25KGR5"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에서는 스스로 못나서 외톨이라 말하는 초4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08a191d8cdc4359f8351e67710b68599c39c76d3668cd9b181b7a48b31d4514" dmcf-pid="Y234V19HLZ"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VCR 영상에서 금쪽이 엄마는 "학교 선생님한테 거의 매일 전화가 왔다.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다 보니까 소위 왕따가 됐다고 하시더라"라며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9a9426c86084cf29ed199310c0c4f3d2252c5c5e198d53d504bee361c81da3fe" dmcf-pid="GV08ft2XRX" dmcf-ptype="general">실제로 '금쪽같은' 카메라에 친구들 사이에서 겉돌고 있는 금쪽이가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539f156073a33d872245b7e90b5211cfd95ffde77353cf61b999c1576b5dd32" dmcf-pid="Hfp64FVZn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금쪽이 엄마는 "금쪽이가 '난 왜 이걸 못하는 거야. 난 왜 이렇게 멍청할까'라며 혼자 자책하면서 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8221969a0f76a3f9046bf2985ae0d80017037e1ab410efc68e2201b670b9618" dmcf-pid="X4UP83f5RG" dmcf-ptype="general">이어 "금쪽이가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다 자기 탓으로 돌리고, '잘못 됐다', '친구들이 왜 나랑 안 놀아주냐'는 말을 자주 한다"며 금쪽이 상태를 전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9b65f22f65c56c8aa931bc9b642addf1d638f7e2bdc5cf05dffb9f7c334396" dmcf-pid="Z8uQ6041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210524971uslm.jpg" data-org-width="424" dmcf-mid="PnEWTASg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210524971us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5982bc9e6fd4e2feb69329dcdc730726f29a892a3cddaf015871c1ecbbf331" dmcf-pid="5ceDkxA8MW" dmcf-ptype="general">한편, 교우 관계가 어렵다는 금쪽이의 학교 생활이 보여졌다. 친구들은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금쪽이에게 "같이 축구하자"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1b3a5f7e816d8913edb695af2e29d305d92a6f52fbed67c0f056e6c9dc510169" dmcf-pid="1kdwEMc6ny" dmcf-ptype="general">그러나 금쪽이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불편해하며 자리를 피했다. 결국 운동장 구석에서 혼자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심지어 친구가 지나가자 눈치를 보며 가방 뒤에 몸을 숨기기까지 했다. </p> <p contents-hash="150b3690ac37c3f04fd6d3ad46d439835b4746b98055c18315c668626600645c" dmcf-pid="tEJrDRkPnT" dmcf-ptype="general">키 133cm, 몸무게 27kg라는 또래에 비해 왜소해서인지 자신감이 없어 보이는 금쪽이. 이와 관련, 오은영은 "특히 남자애들 같은 경우, 힘과 체구를 겨루면서 왜소하면 치일 수가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8539e2567e42bd889ac4a339fe4c3835687b6cce624318856acaf18fa9fd10" dmcf-pid="FDimweEQL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게 교우관계에 영향을 줄 순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라며 "아이들 청소년 시기에 들어가면 아이들마다 성장 속도가 다르다. 빨리 성숙해진 애들이 같이 놀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p> <p contents-hash="28e6c3b175941d0b3cddc62d55557444ecd2d74cdd2d247f06ea3a3cd22ab94e" dmcf-pid="3wnsrdDxeS"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이거 빨리 도움을 줘야 한다. 다른 걸 다 떠나서 금쪽이가 괴롭고 힘들지 않겠냐"라고 교우 관계 개선이 시급함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37aaf472028eca5c17c2702756b2adabc69e5a42b726117647f67c8a1ef09f8b" dmcf-pid="0rLOmJwMLl"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a8f5aee693b1adc6c9160eab066614528e81a374199cfb1f92a54bd08a0e2f6" dmcf-pid="pmoIsirRJh"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망…안 믿어져”…故송대관 빈소 동료 가수들 추모행렬 이어져 [종합] 02-07 다음 이상우 “농사를 요리하듯···너무 무지했다” (편스토랑)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