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새 팀명 NJZ 발표… 어도어 "브랜드 가치 지킬 것" [종합] 작성일 02-0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새 팀명 발표하고 홍콩 스케줄 예고<br>민지 "NJZ로 첫 무대… 매우 기대돼"<br>어도어 "멤버들 일방적 선택 안타까워"<br>"뉴진스 멤버들·대리인 만나 오해풀고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xeTASgOZ"> <p contents-hash="f9534fbf576b839ffaf9b8cbdb671bcf8c6dc99117ba1f560cba4fd7373944a9" dmcf-pid="HxMdycvaO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새 팀명 NJZ을 공개하고 독자 활동에 나서자, 어도어가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bc38d28d82f33a6b6e67ba52159ad47df0930331e9d8f434cc2e1491f1c830" dmcf-pid="XMRJWkTN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멤버들의 새 팀명인 NJZ"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Edaily/20250207211254074eabc.jpg" data-org-width="629" dmcf-mid="YGWHxuP3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Edaily/20250207211254074ea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멤버들의 새 팀명인 NJZ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49dd638bd667a7da9b7dc784899eca93425f18f873396acbd429bf01fd2b8a" dmcf-pid="ZReiYEyjDG" dmcf-ptype="general"> 어도어는 7일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유감을 표했다. 이어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264a0db239d0c3eb36e4c707fbb008cc58ff1ace1e62fa5898f4e282487b8c1d" dmcf-pid="5ednGDWADY"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로운 팀명 NJZ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688709c8b09f2f5432accaa28c4286f593dcc7ea34af14b5e7ac9d21bf1cf4a" dmcf-pid="1dJLHwYcDW"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이 별도로 개설한 ‘진즈포프리’ 계정은 새 팀명 발표와 함께 계정명도 ‘njz_오피셜’로 바뀌었다. 이와 함께 NJZ 멤버들의 사진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219af5b08cd7716852db7f26f67f33cb1653e0484bb634f25d87a63b8153121" dmcf-pid="tJioXrGkIy" dmcf-ptype="general">NJZ는 내달 21~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의 부대 행사 콘서트인 ‘컴플렉스 라이브’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독자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e8118850c56cde4e8c29927a092be02ef830263a2de767a5864a156e71f83a4" dmcf-pid="FingZmHEIT" dmcf-ptype="general">민지는 “NJZ로 처음 무대에 올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된다”며 “이번 무대는 아주 중요한 순간으로, 전 세계 팬 분들과 함께 그동안 보여드리고 싶었던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7a7b2a7e21db6235003c940747faba3d49f6a234f2f24519fc2597e35da466" dmcf-pid="3ogjtI5rwv"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어도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182f8d255aa032044de9d3b4b5f0f76a54f2240cec61ec243686122fe057b1b9" dmcf-pid="0gaAFC1mOS"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은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 가처분 심문기일은 3월 7일,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은 4월 3일로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3fc3b0700736fa536610a51af6c7770210fcc5cf0105298b0dff232fd373ac9e" dmcf-pid="paNc3htsrl"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우 ‘슬레이 점프’ 챌린지 영상 틱톡 천만뷰 돌파 02-07 다음 시청률 반토막났는데…손석구도 안 통했다, '냉부해' 귀환 2달 만에 '흔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