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POW), 챌린지 영상 천만뷰 돌파! 글로벌 입소문 제대로 탔다 작성일 02-07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EnXrGkK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a7772e1ce8d466dd9eda54a06b5f6eaac024c667cb211a013f582f1cac199f" dmcf-pid="ZrDLZmHEB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리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211456970eoth.jpg" data-org-width="600" dmcf-mid="H7n6hgIi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211456970eo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리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99701c14c5c52b11a17e6dbd03cfb70d9e1f9d45155d7dee6fa757004c6b42" dmcf-pid="5mwo5sXDVg"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파우(POW)가 슬레이 점프 챌린지로 10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br><br>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7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올린 슬레이 점프 챌린지 영상으로 10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br><br>지난해 12월 18일 게재된 해당 영상은 파우(POW) 멤버 동연을 주축으로 요치, 홍까지 세 멤버가 슬레이 점프 챌린지에 나선 모습을 담은 것으로,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만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br><br>누리꾼들은 이들의 춤사위를 칭찬하는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슬레이 점프’ 챌린지는 경쾌하게 리듬을 타며 자신 있게 걷는 퍼포먼스가 핵심으로, 슬릭백 챌린지 이후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아이돌로는 파우(POW)가 처음 시도해 숏폼 챌린지계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후 많은 팀들도 도전하고 있다.<br><br>파우(POW)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Gimme Love’(김미 러브)를 발매한다. ‘Gimme Love’는 ‘Slow dancing’, ‘Sunset’에 이어 두 멤버 요치와 정빈이 3번째로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파우(POW)가 데뷔 후 지난 1년간 자신들의 옆에서 묵묵하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마음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곡이다. 이번 자작곡 도전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진일보한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빈 "원더걸스 합류 당시 팬들이 무서운 언니 들어왔다고...컨셉 사진 때문에" (규리여) 02-07 다음 폭력적이거나 소심하거나…오은영, 초4 금쪽이 보는 표정 '심각'('금쪽같은')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