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이경규, 몸 성한 곳이 없네…"여러 곳 아파, 괌으로 가야겠다" ('경이로운') 작성일 02-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kUDRkPdy">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BFWQGDWAM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3e3c4a1ae1764bf44206bbbcac6280192749fd2aceeb8fcce4a7db59f108e" dmcf-pid="b3YxHwYc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규/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13204116nk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7BRvRzxp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13204116nk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규/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6fcba98d7e914f960750307ed6d8a62aabdcbca0660cb9427da3e493857434" dmcf-pid="K0GMXrGkRS" dmcf-ptype="general"><br>'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 퇴행성 관절염에 대해 살펴본다.<br><br>오는 9일 방송되는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는 이경규가 녹화를 시작하자마자 대뜸 이윤아의 바지를 보곤 '바지통이 헐렁하네요?'라며 관심을 보인다. 그는 '무릎 관절염이 있으면 헐렁한 바지를 즐겨 입게 된다'고 덧붙여 건강프로그램 MC다운 박학다식함을 뽐냈다.<br><br>그러자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실제로 무릎관절염 환자들은 무릎보호대를 착용하고 바지를 입기에 바지통이 넓은 편"이라고 했고 "이경규 씨가 건강프로그램을 하시더니 준전문가가 되신 것 같다"고 칭찬을 했다. 이에 이경규는 자신을 두고 "전문용어로 돌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추운 날씨에 관절염의 통증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말에 이경규는 "겨울에는 여러 곳이 아프다"라며 안타까워하다니 "괌으로 가야겠어"라며 자체 처방을 내놓기도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cb203e67b72519cdf717c798b50f87d4782b6a008f6c594370b0db43d541b3" dmcf-pid="9pHRZmHE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13205721ehbi.jpg" data-org-width="769" dmcf-mid="zBT6WkTN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13205721eh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4a4e0276348d54f92df1205ced486246f6d1e03bff0830b32c2e96fc020d33" dmcf-pid="2UXe5sXDLh" dmcf-ptype="general"><br>전문가들은 무릎관절염 예방을 위해서 3mm정도에 불과한 연골을 아껴 써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설명을 듣던 이경규는 갑자기 신을 향해 분노하며 '신은 도대체 왜 연골을 얇게 만들었냐며' 역정을 냈고, 한술 더 떠 이윤아는 '뺐다 꼈다 할 수 있는 연골이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br><br>뒤이어 전문가들은 겨울철에 신는 털부츠는 발목이 고정되지 않아 무릎관절염을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경규는 갑자기 이윤아가 신고 있던 하이힐을 뺏어 들더니 "키도 큰 사람이 왜 이런 걸 신냐"라며 타박을 했고, 이윤아는 '방송용일 뿐이다'라고 이경규의 잔소리를 한 귀로 흘렸다. 그러자 이경규는 관절염을 위해 조심해야 될 습관이 너무 많다며 "방에서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고 짜증을 냈다.<br><br>관절염 때문에 괌으로 떠나고 싶다는 이경규의 울부짖음은 오는 9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경이로운 습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로운 금쪽이 나왔다"…무기력한 母, 친정 엄마 잔소리에 발끈 (금쪽이) [종합] 02-07 다음 이상우, 100일 농사 도전했으나 실패…배춧잎 22장 수확 (‘편스토랑’)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