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우리 딸 예쁘게 봐주세요”…장신영, 母 응원에 눈물 (‘편스토랑’) 작성일 02-07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nhn9Jq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3e0bae3ab0db6e43283b46bc418640c76420720b81b866be36b80d1cdc14b" dmcf-pid="FPLlL2iB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today/20250207224509992ikli.jpg" data-org-width="700" dmcf-mid="1NzJzWuS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today/20250207224509992ik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5bfe0cdfe4c440dbda76ac09e5400d3e49bc2447037908546c84cb840c17d1" dmcf-pid="3QoSoVnbdP" dmcf-ptype="general"> 배우 장신영이 어머니의 응원에 눈물을 흘렸다. </div> <p contents-hash="801e4a1d1144ad1dd8bad700256ca791aadebfd37947a98d9859f61b4f8a26fe" dmcf-pid="0xgvgfLKL6"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e885f1f7d1a5db8a4d426a1985bbaea4ec1ab35fa43cd6140c2e02b689303eb" dmcf-pid="pMaTa4o9i8" dmcf-ptype="general">이날 장신영의 어머니는 장신영의 집을 찾았다. 어머니는 다진 마늘부터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김치까지 식재료와 반찬을 한가득 들고 와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은 “지금까지 살림을 하면서 단 한 번도 고추장, 된장, 매실액 등을 사본 적이 없다. 엄마가 직접 다 담가준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b0a31a2342af8f4a92780c571865d9ff360ba4d7965b7d7feaf3ca9b0d453ec" dmcf-pid="URNyN8g2M4"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어머니와 함께 음식을 만들며 “엄마가 평생 해달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내가 어떻게 평생 있냐. 요새 아파서 골골골 하는데”라고 했다. 장신영은 “아무리 따라 해도 엄마가 해주는 그 맛이 안 난다”고 툴툴댔다.</p> <p contents-hash="4c86e2f95e373f8efb2c9e4b4d8c116b2f01bfa4363d9faa1ae585fe83d228e3" dmcf-pid="uJcGcQj4df" dmcf-ptype="general">이후 장신영은 어머니에게 함께 살자고 제안했다. 장신영은 “부모님이 나이가 드시니까 힘들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나 어렸을 때처럼 모여서 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543708fef98295025134ca259c08e5dc1024b515161cb58b44fabbd1d67b91" dmcf-pid="7ikHkxA8JV"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어머니에게 “옛날처럼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사는 거지. 웃다가, 울다가 같이 그렇게 사는 거지. 둘이 그렇게 있지 말고 여기 와서 같이 있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가 케어해주고 하지. 내가 밥을 할지 엄마가 할지 모르겠지만”이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30443edc6905ead6bc717b7bbe687ad63c08b174f8ff666e0f32351619b87546" dmcf-pid="znEXEMc6d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신영의 어머니는 장신영에게 못다 한 이야기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 어머니는 장신영의 ‘편스토랑’ 출연을 말렸다고 털어놓으며 “걱정을 많이 했다. 요리를 잘하는 애가 아니라 ‘네가 나가면 망신당한다’고 나가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8c45032492b5ca0289b6e7ef25d377adfbc1616eff4061f7aa369d854bf719" dmcf-pid="qLDZDRkPd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하면 또 못하는 애는 아니다. 내가 오늘 음식을 먹어봤는데 생각한 것보다 맛있게 잘하더라. 그러니까 그냥 예쁘게 봐달라”고 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a0f0311efc00c09f0ee3e913bd88d269efe79d1d23f2babe4e45fe0ce0927b" dmcf-pid="Bow5weEQdK"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장신영은 “우선 같이 방송 출연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나를 위해 용기 내줘서 고맙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이제 우리 그냥 웃으면서 행복하게, 즐겁게 살자”고 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bgr1rdDxib"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이준혁, 사내연애 공표했다! 공개 연애 시작 "이제 돌이킬 수 없어" ('나완비') 02-07 다음 배성재, 전현무♥홍주연 열애 예언…"함께 맛집 다시 올 것"(전현무계획2)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