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난 불효녀, 母에 죄스러워" (편스토랑)[MD리뷰] 작성일 02-0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XUSNhL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57188470075f0bf10341cfb2f90779cd9b25d96a71f6e84934842cc4bbbeb" dmcf-pid="fmZuvjlo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장신영/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mydaily/20250207230404260irgo.png" data-org-width="640" dmcf-mid="UIhtOnme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mydaily/20250207230404260irg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장신영/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e4eb0b6fc36593954c750bedcbb480e922b4e8fddf896fd329e709431c5cfa" dmcf-pid="4s57TASgs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장신영이 친정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30ab14ecfb20b5a8b67cb274e34e4092b2594f3899c1050e49cfac24d6270d0b" dmcf-pid="8O1zycvasc"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는 장신영이 출연했다. 장신영은 친정엄마와 함께 만두를 빚으며 "정안이 때는 나도 어렸으니까 엄마가 많이 도와주고, 키워줬잖아. 엄마 손에 자랐고"라며 첫째 출산 때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0e3c1c7fde5261d8c1eda87ddc36a8da553dd550c138857ae246363ec7cc719" dmcf-pid="6ItqWkTNIA" dmcf-ptype="general">이어 "할머니, 할아버지랑 자라서 정안이가 잘 자랐지"라고 하자, 친정엄마는 "처음에 내가 정안이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이 늦둥이냐고 물어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31cdf925a268e15576ff6777c5d2020d690149f4eb9358634b5c50adc95e9b9" dmcf-pid="PCFBYEyjIj" dmcf-ptype="general">이에 장신영은 "지금도 엄마는 동안인데 벌써 18년 전 이야기다. 지금은 내가 미안하니까 둘째를 엄마한테 안 맡긴다. 내가 정우 낳고 키워보니까 쉬운 일이 아니더라. 정안이 때는 전혀 몰랐다. 어느 날 사진을 봤는데 엄마가 늙은 거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든 일이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있던 나 자신이 밉고 죄스럽더라. 불효녀였다. 나 때문에 엄마가 많이 고생하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3576eba014c449ef6ead8936f34d94a7baf0fc61524cff8d33f22c018f527c" dmcf-pid="Qh3bGDWAD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우 낳고 철든 것 같다. 정안이 낳았을 때 내가 좀 더 잘할 걸 생각도 든다"고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6aee41216e360ae083d82b9ab06869b49379c9b6d282a85026a449ca2df1efc" dmcf-pid="xl0KHwYcDa" dmcf-ptype="general">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2018년 5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장신영이 2009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만큼 두 사람의 연애는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6a63b256c545be0264641265be81ffc8f44d0ec87e9fd6e4af68e98c32528f74" dmcf-pid="yPAOiKdzrg"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경준이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며 불륜 논란이 불거졌다. 장신영은 "실망을 드린 점 죄송하다"면서도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며 강경준과 이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배성재, 긴급 생방송 "예식 생략, 김다영도 이해" [배성재의 텐] 02-07 다음 전역 정승환 “이영지 또래와 함께 군 생활, 적응 쉽지 않았다”(더 시즌즈)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