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송대관 생전 출연한 ‘전국노래자랑’ 2회 무대 전파 탄다 작성일 02-07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kiGDWAD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9e8a75bf2c3379140f1e9c9b3a86a232b767164eac389d566564e38c95010" dmcf-pid="uSEnHwYc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대관.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lgansports/20250207230609808hxlb.jpg" data-org-width="800" dmcf-mid="pDsNtI5r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lgansports/20250207230609808hx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대관.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d0b580857eb3aef3fed388f005a0a1c937f92ec09b4f6271338fda79355f69" dmcf-pid="7vDLXrGkEf" dmcf-ptype="general"> 트롯 가수 송대관의 생전 ‘전국노래자랑’ 무대가 전파를 탄다. <br> <br>7일 KBS에 따르면 고 송대관이 지난해 10월 출연한 KBS1 ‘전국노래자랑’ 충담 당진시 편과 영등포구 편이 오는 16일과 3월 2일 각각 방송된다. 연말 결방 등 여파로 아직 전파를 타지 않은 고인의 생전 무대다. <br> <br>송대관은 최근까지도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달 17일 방송한 KBS1 ‘전국노래자랑’ 서울 성동구 편에도 출연한 바 있다. <br> <br>소속사 스타라인업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대관은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평소 기저질환이나 지병은 없으셨고 최근까지도 방송 활동을 하시다 갑자기 운명하셨다”고 설명했다. <br> <br>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된 빈소에는 가수 혜은이, 김희재, 서지오, 태진아, 이자연, 배우 이숙, 최다니엘 등 수많은 동료 가수 및 방송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도 직접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을 추모했다. <br> <br>또 가수 조용필, 나훈아, 주현미, 영탁, 임영웅, 현당을 비롯해 작곡가 박현진·가수 박구윤 부자, 방송인 김구라와 이상벽,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은 조화를 보내 고인을 애도했다. <br> <br>발인은 9일 오전 11시로, 그에 앞서 9시 30분 영결식이 거행된다. 장례는 유족과 논의 끝에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진행된다. 이자연 대한가수협회 회장과 태진아가 공동 장례위원장으로 나선다. 추도사는 태진아가 맡고, 조사는 이자연이 맡는다. <br> <br>1946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난 송대관은 1967년 곡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 긴 무명 생활을 보내던 중 1975년 발표한 ‘해뜰날’이 대히트를 기록하며 트롯계 대표 가수로 올라섰다. 이후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큰 소리 뻥뻥’, ‘네박자’, ‘유행가’, ‘고향이 남쪽이랬지’ 등의 히트곡을 남겼고, 태진아, 현철, 설운도와 함께 ‘트롯계 사대천왕’으로 거론되며 트롯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하 “중학교 때 가수가 꿈…SM·JYP·YG에 영상 담은 USB 보내” (‘더 시즌즈’) 02-07 다음 이찬원, '찐친' 이진혁 만나 솔직 고백 "축의금 너무 많이 나가"('찐사이')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