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출연 정지···배성재 “난 퇴사 다음 날도 출근” (전현무 계획2) 작성일 02-07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QfV19H2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ec2c96ed9821ee6488542ad47979e3aff80d4a6f27d732b197f5f8026fb19b" dmcf-pid="yWTCILsd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채널S 예능 ‘전현무 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231402950ippb.png" data-org-width="700" dmcf-mid="QYVBqY7vb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portskhan/20250207231402950ipp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채널S 예능 ‘전현무 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1d0b88a505b0342eec54672c91740b0bc15f26cc42aa54ba85ded31ba8f3ed" dmcf-pid="WYyhCoOJBX" dmcf-ptype="general"><br><br>아나운서 배성재가 프리랜서의 삶을 이야기했다.<br><br>7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 계획2’에는 배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전현무·곽준빈·배성재는 된장찌개 맛집에 들어갔다. 대표 메뉴 토시살과 된장찌개를 주문한 후 곽준빈은 “직장 생활 오래 하면 고기 잘 굽지 않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회식을 많이 안 간다”고 답했다.<br><br>이에 전현무는 “이게 불문율이다. 회식을 많이 안 가는 자가 프리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배성재는 “나는 그래도 17년 다녔다. 형은 4년만에 나온 거 아니냐. 나는 그래도 방송국 총애를 받으면서 나왔다”고 반박했다.<br><br>이어 배성재는 퇴사 후에도 라디오를 하러 SBS에 주 3회 정도 간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프리 선언하고 나서 출연 정지를 안 당해봤구나. 나는 3년 동안 KBS를 못했다”고 밝혔다.<br><br>또 퇴사 다음 날에도 SBS에 출근했다는 배성재에게 전현무는 “(퇴사해도) 같은 데를 다니니까 내가 못 느꼈던 걸 느낀 거 같다. 같은 데를 내일 또 갔는데 출연료가 몇천 배가 돼 있었겠다”고 물어봤다.<br><br>이에 배성재는 “그건 아니지. 무슨 몇천 배야. 형은 몇천 배 번 거야?”라고 반박해 웃음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칭찬에 용기 낼 수 있었다”…조혜련, 故 송대관 추모 02-07 다음 김민하 “중학교 때 가수가 꿈…SM·JYP·YG에 영상 담은 USB 보내” (‘더 시즌즈’)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