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 한지민, ♥이준혁과 '공개 연애' 선언 [별별TV] 작성일 02-07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pEHwYcSh">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GDUDXrGkh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075b58271fe71b3e5acfde044d4aadee43aedb9fd1bfbff637c08468de34bf" dmcf-pid="HwuwZmHE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의 완벽한 비서'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news/20250207231140839zymv.jpg" data-org-width="684" dmcf-mid="WhlxDRkP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starnews/20250207231140839zy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의 완벽한 비서'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7d679bb05b55425cf12a8a1af7af0754cffbc4e998e30e89a5154d96a0a09b" dmcf-pid="Xr7r5sXDSO" dmcf-ptype="general">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배우 한지민이 이준혁과의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div> <p contents-hash="eb722133342a5bf48bfc279f0292e8bef1800fe21b7e776303436e7c42873b90" dmcf-pid="Zmzm1OZwys"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10회에서는 강지윤(한지민 분)이 유은호(이준혁 분)의 손을 잡고 당당히 회사에 출근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7fd624713d0cf4df87a329ddcd0c348cdcb45bddaee659720322e946ffd7e5a" dmcf-pid="5sqstI5rlm" dmcf-ptype="general">앞서 은호는 지윤에게 그의 부친이 목숨 바쳐 살린 아이가 바로 자신이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지윤은 "왜 하필 은호 씨에요? 우리 아빠를 얼마나 원망했는데.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미워했는데요. 차라리 말을 하지 말지. 나 모르게 하지"라고 믿지 못할 현실에 오열했다.</p> <p contents-hash="573f295f86522f8240044e2996bb4198d322f37283aa409662d671e0d17d2d14" dmcf-pid="1GQGKXBWyr" dmcf-ptype="general">며칠 후 지윤은 부친의 납골당에 찾아갔다. 그는 "저 왔다. 여기까지 오는 데 오래 걸렸다"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829db4f82cce7f96daafccc50f440f8686936d0516e9b5e39001c7f90abacf38" dmcf-pid="tHxH9ZbYW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윤은 "나 그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다. 아빠 떠나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많이 미워했다. 그래야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누구라도 원망하고 싶었나 보다. 미안해 아빠. 보고 싶다"라며 그동안의 설움을 모두 토해냈다.</p> <p contents-hash="e912000b486e4d4cc47080f82572ae4813a7093709ebf6d743051558df4987d1" dmcf-pid="FXMX25KGTD" dmcf-ptype="general">이어진 장면에서는 지윤과 은호가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지윤은 은호에게 "고마워요, 은호 씨. 이렇게 좋은 사람으로 살아줘서"라며 부친의 죽음과 관련해 은호를 용서하고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48ebb980f74e0a5dceba7b65577862eb57a0beeb86f0bfab8cc492b6185f9c91" dmcf-pid="3ZRZV19HvE" dmcf-ptype="general">이내 지윤은 은호에게 손을 내밀었고 "나 이 손 절대 안 놓을 거다. 그러니까 은호 씨도 놓지 마요"라며 견고한 애정을 드러냈다. 은호는 "고마워요"라며 손을 잡았지만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다시 지윤의 손을 놓았다.</p> <p contents-hash="cb858dfd3cb660e58c82ef4e8afab676255acf999dc4b0b555430fd623428f2a" dmcf-pid="05e5ft2XTk"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윤은 은호의 손을 잡아채고는 당당하게 사무실에 출근,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연애 사실이 공표되자 은호가 당황하며 "이제 돌이킬 수 없다"라고 했다. 하지만 지윤은 "그러라고 그런 것"이라며 공개 연애 선언에 개의치 않는 쿨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5b4f3e6cbc03fbabca32fa4a7a53509875508ba956726474109afbab2b60868" dmcf-pid="p1d14FVZCc"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손 놓지 마"...한지민♥이준혁, 비밀 연애 마침표 (나완비)[종합] 02-07 다음 “칭찬에 용기 낼 수 있었다”…조혜련, 故 송대관 추모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