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자, 엇갈렸던 사랑의 결실 최초 공개...16기 영자, "롱디 현커" 근황 작성일 02-07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솔사계'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 SBS Plus</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XPXyUl6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3f09c3134bea050d062e6d3d19ba565ddd998f7022d11b1ade1494fe78c90" data-idxno="436394" data-type="photo" dmcf-pid="Hv5x5Y7v6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233008437jkzc.jpg" data-org-width="612" dmcf-mid="QAuYodDx8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233008437jkz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e87de28aa8b0f7b3f183c2dd48fec0c5c34fe9d6fe72d8cb8f50f340943fb7" dmcf-pid="ZNmUmkTNxo"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윤송이 인턴 기자) '나는 솔로'를 통해 맺어진 현실 커플들의 연애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3c432e2f28de4bcfdd8f892108e6e950c067d018bd502abadf4bc4a10c6a77b" dmcf-pid="5jsusEyjxL"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를 통해 10기 영자와 미스터 황, 16기 영자와 미스터 배의 러브 스토리가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c2fc36842eaec7306153a3c8317d4fb441745a692c84f53b0d42f05e7ba4665" dmcf-pid="1AO7ODWA8n" dmcf-ptype="general">10기 영자는 헤어 디자이너로 복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미스터 황이 영자의 매장을 찾아오며 꽃다발을 건네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p> <p contents-hash="c7442ba6a44e2aa08fb37005b678ac65d0833795c3553f0fbc9c3d1405a3fe1c" dmcf-pid="tcIzIwYc8i" dmcf-ptype="general">10기 영자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미스터 황이 아닌 미스터 흑김과 커플이 됐다. 이에 대해 영자는 "(촬영 후) 한 달 정도 사귀었고, 좋게 마무리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스터 흑김과 헤어지고 미스터 황을 만나는 게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쉬움이 남아서"라며 미스터 황과 만나게 된 일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미스터 황은 "저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고, 영자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영자의 대시로 만나게 됐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12f51a8d775f505f9d4cb77bce1b30afd3a35ec4bee0a3527f52a198597fd4ff" dmcf-pid="FkCqCrGk8J" dmcf-ptype="general">둘은 촬영일 기준 37일 차 연인이다. 미스터 황이 가진 위생 강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미스터 황은 "스킨십이 싫다고 한 말은 여름에 땀이 엄청나게 날 때 싫다는 거"라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영자는 "세 시간이나 (손을) 잡고 있어도 아무렇지 않아서 속은 느낌"이라며 장난스럽게 이야기했다. 이어 둘은 한 펜션으로 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931d4e202c4a9278d138a9cff7015685e7a3c3b6d383d3e390eae8918d3e4b" data-idxno="436395" data-type="photo" dmcf-pid="0DlblsXD8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233010010hvwx.jpg" data-org-width="612" dmcf-mid="xAjx5Y7v8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233010010hvw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29acf27d7d32af2ca348b9e701c89bd2671272d20a284ccc2cb81df6d8c25e" dmcf-pid="UFBNBU6FxM" dmcf-ptype="general">차 안에서 영자는 연애 시작 후 주변인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엄마 친구들이 '그 남자는 아니다'라고 하셨지만, 막상 사귄다고 하니까 엄마 친구분들이 아무 말씀도 없으셨다고"고 말했다. 둘은 저녁 식사를 즐긴 후 다음 날 아침 찜질방 데이트를 이어갔다. 땀을 싫어하는 미스터 황은 사우나에서 영자의 버킷 리스트를 채우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a1f6b19ab9703334afc032bea9364c8077db362b7befbe8c4ba0d0d330e79c6" dmcf-pid="u3bjbuP36x" dmcf-ptype="general">둘은 '나솔사계' 애청자를 우연히 마주치기도 했다. 애청자의 반응이 웃음을 안겼다. 미스터 황은 마지막으로 "시선이 안 좋을 수도 있는데 상관없이 최대한 재밌게 만나려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b32647e2f93b51cf5cf33e852e09b66840fe71274a2d53c42446cb1eb6620" data-idxno="436397" data-type="photo" dmcf-pid="zp9c9zxp6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233011367klgd.jpg" data-org-width="612" dmcf-mid="yPRhR6aV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233011367kl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955dca5c40f06f72870e1b4b42600316b143aadbc56ecf0116f34c28ecd56a" dmcf-pid="BuVEVBRuP8" dmcf-ptype="general">다음으로는 16기 영자와 미스터 배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자택에서 제작진을 맞이한 16기 영자는 "장거리인데 (미스터 배가) 용기를 많이 줬다. 시간만 나면 올라와서 만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최종 선택 전 경제력을 두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던 영자는 "생각 안 하기로 했다. 아이도 같이 예뻐할 수 있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딱 그런 사람 만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d4ee0be10841384168a6652c041aad01b557370a0775dd52dedd3866088d36e" dmcf-pid="b7fDfbe784" dmcf-ptype="general">미스터 배는 부산에서 4시간을 달려 16기 영자의 집으로 왔다. 둘은 만나자마자 포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미스터 배는 바뀐 헤어 스타일에 대해서 "영자님이 바꾸라고 해서"라고 언급했다. 뒤이어 22기 영숙의 방석을 자기 쪽으로 당겼던 장면에 대해서는 "플러팅이 아니었다"며 "그것 때문에 매주 달래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c40132dbe839ee2975fdcab7633bde795241be2c07ad609144ca574a1a6ed" data-idxno="436398" data-type="photo" dmcf-pid="9ZuLuFVZ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233012656okoj.jpg" data-org-width="612" dmcf-mid="WV4w4Kdz4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HockeyNewsKorea/20250207233012656ok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157a1dfdec893deb71c86c639f4d19d4d78e251718301c3debe90a3d45fefe" dmcf-pid="V1zgz041x9" dmcf-ptype="general">잠시 후, 두 사람은 16기 영자 '친정엄마 찬스'로 첫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둘은 정동진 일출을 보기 위해 펜션으로 향했다. 바비큐 파티에서 미스터 배가 피곤한 기색을 보이자, 영자는 서운함을 토로했다. 결국 눈물까지 쏟았다.</p> <p contents-hash="397c818991d7b0ac0fa25a05acc33ee31dec62e696554e1b46a440b6b571a26c" dmcf-pid="ftqaqp8t4K" dmcf-ptype="general">좀처럼 화해하지 못한 두 사람은 각자 침대와 소파에서 잠이 들었고, 새벽에 잠에서 깬 미스터 배는 "풀자"라면서 16기 영자를 깨웠다. 다행히 16기 영자는 긴 대화 끝에 응어리를 풀었고, 드디어 두 사람은 정동진에서 새해 일출을 봤다. 미스터 배는 떠오르는 해를 보며 "16기 영자와 같이 사는 게 새해 소원"이라고 빌었다. 이어 "싸우더라도 대화로 풀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16기 영자는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91da97f2b98da80edcd62f1549c8804bf94a4c0c772110248032ecc6891f0924" dmcf-pid="4FBNBU6F4b" dmcf-ptype="general">'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br> </p> <p contents-hash="d54f8882c9713d473caf6584c3a9a2be2b25b15384b7d35771c9195da2c20614" dmcf-pid="83bjbuP34B" dmcf-ptype="general">사진 = ENA, SBS Plu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김대호 '하차' 여부 언급 無..박지현 "'목포 위인' 박나래" 오프닝 장식 02-07 다음 '예비신랑' 배성재, "女아나운서와 스캔들 메이커" 폭로 ('전현무계획2')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