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한지민♥이준혁, 당당한 공개 연애 시작 "손 놓지 말자"('나완비') 작성일 02-0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jZyhtsJz">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WA5WlFOM7"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9799b2ade8dfc7a6f386585c2f4f4be338528b6ded9d3a9c1e4aa57db4d72" dmcf-pid="BkPskaCn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나의 완벽한 비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34205504kqcp.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PskaCn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34205504kq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나의 완벽한 비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596078367877b9b841418cdb69c9eeaa2bc4269398e6b944e4f594f4eff84b" dmcf-pid="bEQOENhLiU" dmcf-ptype="general"><br>강지윤(한지민 분)과 유은호(이준혁 분)이 비밀 연애를 마치고 공개 사내 연애를 시작했다.<br><br>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10회에서는 회사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사내 연애를 밝히는 강지윤과 유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유은호는 "어렸을 때 살던 집에 큰 화제가 있었다. 방문이 막혀서 도망치지 못하고 있었는데 나를 구하러 와준 분이 있었다. 건물이 무너지기 전에 그분이 나를 소방관한테 맡기고 그분 덕에 살 수 있었다. 그래서 그분 가족을 찾아다녔는데 최근에 성함을 알게 됐다. 강경태 선생님이다"라고 털어놨다.<br><br>이에 강지윤은 "확실하냐 제대로 확인한 거 맞냐.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어떻게 왜 하필 은호 씨냐. 내가 아빠 얼마나 미워하고 원망했는데, 이제 앞으로 은호 씨를 어떻게 편하게 보냐"라며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4bca7057bf9cb780ce81a8a11083c9bf2326ec202b59dbd16e185a4012dba" dmcf-pid="KDxIDjlo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나의 완벽한 비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34206893iycp.jpg" data-org-width="1200" dmcf-mid="7kUnM8g2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10asia/20250207234206893iy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나의 완벽한 비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4e0d09e58c104c06d1028ff855139b10d767da68bf5a0b05e7a732b6da89f0" dmcf-pid="9wMCwASgL0" dmcf-ptype="general"><br>거리를 두고 싶어 하는 강지윤에게 유은호는 마음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편지를 썼고, 강지윤은 유은호의 딸 유별(기소유 분)과 생일 파티에 같이 가주게 되면서 유은호에 대한 마음도 점차 풀렸다.<br><br>결국 강지윤은 아버지의 묘소에 혼자 찾아가 "아빠 그렇게 떠나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나 아빠 많이 미워했다. 그래야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누구라도 원망하고 싶었나 보다. 미안해. 그동안 아빠한테 한 번도 웃어주지 못했다. 보고 싶다. 아빠"라고 눈물을 흘리며 용서했다.<br><br>아빠를 원망한 마음을 해소한 강지윤은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유은호를 만났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강지윤은 "은호 씨, 고마워요. 이렇게 좋은 사람으로 살아줘서"라고 진심을 전했고, 유은호의 손을 잡으면서 "이 손, 절대 안 놓을 거다. 그러니까 은호 씨도 놓지 마라"라고 말했다. 유은호도 강지윤의 손을 잡았다.<br><br>강지윤은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면서도 유은호의 손을 놓지 않았고, 둘을 지켜보던 직원들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직원들이 볼 수 있는 사무실 안에서 계속 손을 잡고 있는 상태로 유은호는 "이제 돌이킬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강지윤은 "그러라고 그런거다"라며 눈치보지 않고 유은호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 배성재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소감 [MK★이슈] 02-07 다음 한지민, ♥이준혁과 원수 되나 “왜 하필 은호 씨야?” (나완비)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