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 논란 속…"김가영, 직접 가해자 아냐" 故오요안나 유족 언급 주목 (엑's 이슈)[종합] 작성일 02-0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UIQfLK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044b8a94f685a2a173b926d2163f9736014a9949135382e4863c6ca39bc750" dmcf-pid="PduCx4o9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234528805lzen.jpg" data-org-width="444" dmcf-mid="80aR1GzT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xportsnews/20250207234528805lze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dd81acf41eb2a748854a84809326bcca898d0bdc4d8a146dc6608120ba40e0" dmcf-pid="QJ7hM8g2i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고(故) 오요안나의 유족 측이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094cead39d4e8eb6fdb0e2082c87f8faefbdf47e50806c8eeb3e903e935e93a" dmcf-pid="xLBvdQj4ex" dmcf-ptype="general">7일 유족 측 변호인인 전상범 변호사는 TV조선 장원준 김미선의 뉴스트라다무스에 출연해 "오 씨의 동료들 중엔 주된 가해자가 있고, 단순 동조를 하거나 방관을 한 사람도 있지만 유가족이 기상팀 모두에게 상처를 주겠다는 마음은 아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cc722368adbffe8d8f5cf52ca0db7a6fdd29955576d36dc9d080db346c9b80" dmcf-pid="y1wPHTphnQ" dmcf-ptype="general">전 변호사는 유족이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단 한명이라며 "직접 가해자가 아닌 동료가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진실을 함께 밝히길 희망한다. 마음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c850d4e6fd5b7c6a6059d8b1bed6da3b07d105239e4487f98316a6e18938b3a" dmcf-pid="WtrQXyUlRP" dmcf-ptype="general">또한 최근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고, 파주시 홍보대사에서 해촉되며 사실상 방송계 퇴출수순을 밟고 있는 김가영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f9de861ad0cf28915d5d01ca6fc152b5525f2e96a542f31adf20b44aded6691" dmcf-pid="YFmxZWuSd6" dmcf-ptype="general">전 변호사는 "김가영 씨는 현재까지 드러난 자료에 따르면 직접 가해자가 아니"라며 "유족들은 방관자에 불과한 사람이 주된 가해자로 오해받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1083896e14070052fe9c5ce8711b07979abf5a98c2b0a091d3ee22c3d790bf" dmcf-pid="G3sM5Y7ve8" dmcf-ptype="general">이어 "사건의 본질인 ‘직장 내 괴롭힘과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춰달라"면서 정치적으로 이용되거나 프레임이 씌워져 본질이 흐려지는 상황을 두려워하고 있다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3ce17bdc2a41bba59b761a0c63d52b73023e81df7489fcd328e5ceb62d5f8638" dmcf-pid="H0OR1GzTd4" dmcf-ptype="general">고(故) 오요안나는 지난 2021년 MBC에 입사해, 지난해 9월 사망했다. 비보는 3개월 후인 12월 10일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달 27일 고인이 생전 선배 기상캐스터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유서 내용이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되면서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6987fe5654e814b1ce921f1a4ff298da4a52d27fd328143aaa90132eb6bd9792" dmcf-pid="XpIetHqyMf"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contents-hash="ed05235c8c6fdd22aeacc3da9d304491fe96fe36a0f2daad33b7d2068e4a44ef" dmcf-pid="ZUCdFXBWnV"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환, 아이브 앞에서 전설의 댄스 선사…장원영 "나보다 잘 춰" (레인보우) [종합] 02-07 다음 "성공이란 이런 것" 박지현, 박나래 단독주택 클래스에 '깜짝' (나 혼자 산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