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요안나 괴롭힘 직접 가해자 아냐”…유족 입장은? [왓IS] 작성일 02-0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UkairR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8bfcaf5cdecb4910a490ea9d3880e53e42e5e8ce76e05771211972cccf796" dmcf-pid="7RuENnme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가영. (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lgansports/20250207235815553efpg.jpg" data-org-width="500" dmcf-mid="URvx4Kdz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lgansports/20250207235815553ef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가영. (사진=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38a73fb954b4a8edfa08abb03dc2dfb4c568f17d1d51909242405efa6005f4" dmcf-pid="ze7DjLsdOw" dmcf-ptype="general">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유족 측이 직장 내 괴롭힘 의혹 당사자로 지목된 김가영 기상캐스터에 대해 “직접 가해자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는 입장을 냈다. <br> <br>유족 측 변호인인 전상범 변호사는 7일 TV조선 ‘장원준 김미선의 뉴스트라다무스’에 출연해 “오씨의 동료들 중엔 주된 가해자가 있고, 단순 동조를 하거나 방관을 한 사람도 있다”며 “유가족이 기상팀 모두에게 상처를 주겠다는 마음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직접 가해자가 아닌 기상캐스터 동료가 용서를 구한다면 유족도 마음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br> <br>전 변호사에 따르면 유족이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한 명이다. 특히 전 변호사는 “김가영 씨는 현재까지 드러난 자료에 따르면 직접 가해자가 아니”라며 “유족들은 방관자에 불과한 사람이 주된 가해자로 오해받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br> <br>그러면서 “사건의 본질인 직장 내 괴롭힘과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춰달라. 유족은 오씨에게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거나 정치적 프레임이 씌워져 본질이 흐려지는 상황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했다. <br> <br>김가영은 오요안나의 직정 내 괴롭힘 의혹이 거론된 단톡방 멤버 중 한 명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논란이 커지며 각종 방송에서의 하차 요구가 이어지고 있으며 파주시 홍보대사에서는 해촉됐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플러들 '벌벌'...'MC몽 설립' 원헌드레드 "피의자 검거→선처-합의 X" [전문] 02-08 다음 '그것이 알고 싶다', 8일 서울서부지법 시위대 정체 추적 방송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