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변우석' 추영우, 차기작은 누아르…장르 도장깨기ing [MD포커스] 작성일 02-08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UOgJwM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ddd1bb1d0ddcb3868adc49fd107c5a5f5b4caab52cf58644647000f8add148" dmcf-pid="WrIRbuP3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추영우/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mydaily/20250208001006090rldl.jpg" data-org-width="599" dmcf-mid="xMIRbuP3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mydaily/20250208001006090rl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추영우/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0d975505d78eba830703142da8ac4d1f5a52730fd6cf35d612b04f808f5f06" dmcf-pid="YmCeK7Q0w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야말로 추영우 전성시대다. 데뷔 4년 차임에도 작품마다 주연에 이름을 올리고 최근에는 '옥씨부인전'에 '중증외상센터'까지 두 편의 흥행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변우석을 떠오르게 하는, 새로운 스타의 탄생이다.</p> <p contents-hash="1ff9d491dcfb894adba892e3ff2c31db446083f53533c9f6c86f5459b9587075" dmcf-pid="Gshd9zxpm6" dmcf-ptype="general">대세 배우답게 차기작도 두 편이나 확정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새 시리즈 '광장'은 2분기 첫선을 보인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누아르 액션물. 배우 소지섭, 허준호, 공명 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추영우도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af0bbf26468462a3cd1dc73142acd73d47fdc1cfe2ed276c42b31b6fb51bb505" dmcf-pid="HOlJ2qMUI8"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극 중 '주운'의 수장 이주운(허준호)의 아들이자 현직 검사 이금손을 연기한다. 금손은 조직과는 거리를 두고 있지만, 방향 모를 야심으로 사건에 긴장감을 드리우는 인물이다. 추영우가 처음 도전하는 누아르 작품에서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57a6f2b46fee959009c73dd931ac65caa5a27767011ad8b4cb357e73735f3c4" dmcf-pid="XISiVBRuE4" dmcf-ptype="general">'광장' 이후에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견우와 선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 작품은 여고생 무당 박성아(조이현)가 첫사랑 배견우(추영우)를 구하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2021년 KBS2 '학교 2021'에 함께 출연했던 조이현과 약 3년 만에 재회하는 작품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폭풍 성장한 두 사람이 다시 만난다는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91188f48dc6a5618bdef93bcfb615d839a53105d73ea2c20afcb87608046239" dmcf-pid="ZCvnfbe7Df" dmcf-ptype="general">사극인 '옥씨부인전'부터 메디컬 활극 '중증외상센터' 그리고 누아르 '광장'에 로코 '견우와 선녀까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장르 도장깨기'에 나선 추영우다.</p> <p contents-hash="049c36548cf96d6baad957a172cacf7170ef5fbe1be33747a2d05349975395c4" dmcf-pid="5hTL4KdzEV"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현재 '견우와 선녀' 촬영 중이다. 앞선 작품들에서 배운 걸 토대로 후회 없이 연기하려고 하고 있다"며 "'광장'에는 좋은 선배님들이 많이 나오신다. 원작 웹툰이 인기가 있던 만큼 어느 정도 자신감과 기대하는 바가 있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7a2f498152d92517ce11c5f415b5e19e47093cbf545d45dc52f2de7c632e3263" dmcf-pid="194HsEyjE2"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의 장점에 대해 "다양한 모습이 많다고 생각한다. 캐릭터에 맞춰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작업을 해보고 싶다. 다양한 톤, 다양한 캐릭터, 다양한 연령대, 다양한 성격 등 다 해보고 싶다"고 기대를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억家' 김지혜, 명문 예고 합격 딸 럭셔리 졸업 파티 "시간 빨라" 02-08 다음 ‘나혼자산다’ 박지현 단독콘서트 표 for 박나래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