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하다 엮였다" 배성재, ♥14살 나이차 김다영과 결혼 소감 작성일 02-08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cKBU6Flq">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qrk9buP3Cz"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44051764611815018a712949dd0a5a9c9adc5f72a2549356fe8d0361e515b" data-idxno="1123503" data-type="photo" dmcf-pid="BmE2K7Q0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 배성재/ SM C&C, (오른쪽) 김다영/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Hankook/20250208010901782zygn.jpg" data-org-width="600" dmcf-mid="7LUrDjlo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poHankook/20250208010901782zy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 배성재/ SM C&C, (오른쪽) 김다영/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bsDV9zxpW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KOwf2qMUCU"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7bd6a573f4b5eeb7a348faa809d50ce17d02a9b19a35d5b556dcd39b99d6a193" dmcf-pid="9Ir4VBRuyp" dmcf-ptype="general"> <p>배성재가 라디오를 통해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결혼 소감을 직접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6519df5c05657bb91ef87081d4327d0aa5bfea4354efc318d5d061a25b65ee4d" dmcf-pid="2Cm8fbe7l0" dmcf-ptype="general"> <p>배성재는 7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혼자 계속 살아갈 줄 알았는데 이렇게 됐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고, 죄송하다"라며 쑥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보도된 대로 김다영 씨와 함께 살아가려고 한다. 예식 없이 가족들과 조촐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하기로 했고, 부모님께서도 감사하게 이해해 주셨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4050aa5e5e8de70c6051db7127a9b5dd083907bfe62322ebd09cd3d31a0f7132" dmcf-pid="VlOP89JqW3" dmcf-ptype="general"> <p>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배성재는 프로그램 MC로 활약했으며, 김다영 아나운서는 FC아나콘다 팀의 멤버로 출연했다. 배성재는 "김다영은 어떤 면에서든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다. 어쩌다 보니 '골때녀'를 하다가 나와 엮이게 됐다"며 그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d9fa96a7ccd66298a88d8617aecb0fe27add1348e01135ab8f62e83c4ba17c87" dmcf-pid="fSIQ62iByF" dmcf-ptype="general"> <p>배성재는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청취자분들, 이른바 '배텐러'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려 했지만 기사로 먼저 알려져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는 "정장을 입고 방송을 하니 결혼식이 오늘 아니냐는 질문이 많았는데, 예식 없이 간단히 합치기로 했다"고 전하며 청취자들의 반응에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신혼여행에 대한 질문에는 "여행은 갈 예정이며, 그때 스페셜 DJ는 정해지는 대로 알리겠다"고 말하며 방송에 대한 책임감도 잊지 않았다.</p> </div> <div contents-hash="6055fb564cfd0d25cbe0f8ed55499dff5c726875f9ae2e883113e37b8d18779d" dmcf-pid="4vCxPVnblt" dmcf-ptype="general"> <p>1978년생인 배성재와 1992년생인 김다영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목포·부산 MBC에서 활동하다 2021년 SBS에 경력직으로 입사했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 인연" 고준X김성균, 아재개그로 터진 '브로맨스' (나 혼자 산다)[종합] 02-08 다음 ‘춘화연애담’ 걸크러시 한승연 “제 낭군의 초야는 제가 갖겠습니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