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나래 “서울 올라와 신분 세탁해…사투리 쓰다 걸려” (‘나혼산’) 작성일 02-08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ACK7Q0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4d58033843c7bd4a8f2f06ca6c670f0f26ba3fe8209bc3d7e76e677ccb325" dmcf-pid="Xlch9zxp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011809485auqr.jpg" data-org-width="700" dmcf-mid="GpDvfbe7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today/20250208011809485au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c7d0a117eeeb9e73e2c22fd0228d40fbb7ab436631ee7d72c39979bc104eb1" dmcf-pid="ZSkl2qMUnw"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박나래와 가수 박지현이 목포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에 잠겼다. </div> <p contents-hash="c59d0642ec72a4d0c6cfaea1ec6be2ff05ab83d9d844fba2cbe6c999425bc56c" dmcf-pid="5vESVBRueD"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뭉친 ‘목포 남매’ 박나래, 박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4fb3dd101a9ea0131fcdb2dc1a3c0713aa2f2513ee07e64c10801a0a34b2430" dmcf-pid="1TDvfbe7JE"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현은 “목포의 위인을 만나러 간다”며 박나래의 집을 찾았다. 박나래는 강렬한 무늬의 실크 옷을 입고 박지현을 맞았다.</p> <p contents-hash="e823905b61c48b5c673129010e7c35bc1bb0ac6b00c7920d8490123e491aa3c5" dmcf-pid="twnDUt2XLk"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집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진짜 쩐다”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어 트로피 진열장을 보고는 “너무 멋있게 살고 있다. ‘성공이란 이런 거구나’가 와닿더라”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나래는 “저때 나의 열정을 잊지 말자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6ceb12b051ff91eb215889b07ac6505f063ce47e917e72f18eef375a949c2c1" dmcf-pid="FrLwuFVZRc"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홈짐도 소개했다. 비싼 브랜드의 덤벨을 보고 놀란 박지현은 “나도 홈짐을 만드는 게 로망이다”라고 고백했다. 박나래가 턱걸이하는 것까지 본 박지현은 “박나래가 보통 사람이 아니구나 싶었다. 턱걸이가 정말 쉽지 않다. 턱걸이 한 번 하는데 1년 반 노력했다는 말을 듣고는 ‘그 정도 의지를 가진 사람이 이렇게 성공하는구나’를 느꼈다. 대단한 사람인 걸 느꼈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26b66938395e0f658d6370abc25f378f73c78f30bfdc1ab07d1caffbb4f6103" dmcf-pid="3mor73f5RA" dmcf-ptype="general">박나래와 박지현은 목포 이야기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지현은 박나래에게 “고향 선배님으로서 자랑스럽다. 보면서 ‘목포 사람이어도 (연예인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진심을 전했다. 박나래는 “네가 나한테 느꼈던 것처럼 너도 후배들에게 그렇게 해주는 거다. ‘목포에서도 저렇게 박지현처럼 가수가 될 수 있구나’ 하고 말이다”라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897700dbec6fe75ba1a7338cc3cc1c122385f8655d60d48926ac37cebfa87f" dmcf-pid="0sgmz041ij" dmcf-ptype="general">박나래와 박지현의 목포 이야기는 스튜디오에서도 끊이지 않았다. 박지현은 “목포에서는 연예인이라는 것 자체가 멀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박나래가 “목포가 진짜 좁은 동네다”라고 하자 박지현은 “목포가 전국에 있는 시 중에서 가장 면적이 좁은 시라고 한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ce4f481eb1bb2352915cc5318a8131b3deba525ee9ff8402818d9bed9a59f5df" dmcf-pid="pOasqp8tiN"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처음 서울에 올라왔던 학창 시절을 떠올리기도 했다. 박나래는 “내가 서울에 올라와서 한 일주일 동안 거의 신분 세탁을 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19ce1010209325a8698253586481da304a2daaa7b7a20eef9be914f902295e2" dmcf-pid="UINOBU6FJa" dmcf-ptype="general">이어 “(목포 출신인 게) 어디에서 걸렸냐면 수학 시간에 걸렸다. ‘일 고바기 이’에서 걸린 거다. ‘왜 웃지?’라고 생각했는데 ‘일 곱하기 이’라는 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uCjIbuP3Rg"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가 클럽간다면…탁재훈 "믿음 있으면 괜찮다" 02-08 다음 "'열혈사제' 인연" 고준X김성균, 아재개그로 터진 '브로맨스' (나 혼자 산다)[종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