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나완비' 한지민, "이 손 절대 안 놓을 것"…비밀 밝힌 이준혁 손 잡았다 작성일 02-0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vILPNf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988e6d119cab71da5ca7047aaeb98087cc179173b1d514a9eebb80e3b1ca55" dmcf-pid="WJGvjeEQ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BSfunE/20250208040002805cahk.jpg" data-org-width="700" dmcf-mid="xl2qYOZw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BSfunE/20250208040002805ca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b3f2fc21a34b03f0459ae39c64ad37687f8c3014c4327ce11afa0f8839b4ca" dmcf-pid="YiHTAdDxy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지민이 이준혁에게 손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5d0ac1a17c89aa771b81830eb3ce31fdae993db7f3232ee0f8f355a7544a1a5f" dmcf-pid="GnXycJwMCQ"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에서는 유은호의 비밀을 알게 된 강지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822b307e7513eba1dfa4402d2d165cd2a9a0e1f37aca923b2717f0c4d73c640" dmcf-pid="HLZWkirRyP" dmcf-ptype="general">이날 유은호는 강지윤에게 그의 아버지가 살려준 아이가 자신이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강지윤은 혼란스러워하며 "확실해요? 제대로 확인한 거 맞아요?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f2a357fdd9f0fcab3ba986a23f932a21739a7881e42178ca0a7e9735828f968" dmcf-pid="Xo5YEnmeC6" dmcf-ptype="general">이어 강지윤은 "왜 하필 은호 씨예요? 내가 그 사람 얼마나 미워했는데요. 차라리 말하지 말지, 나 모르게 하지"라며 "내가 이제 은호 씨를 어떻게 편하게 봐요"라며 괴로워했다.</p> <p contents-hash="6afaad5231066e8decb70aab677281dfd7e580ccc6e2f73c7e355278ec6e1b99" dmcf-pid="Zg1GDLsdl8" dmcf-ptype="general">고민에 빠진 강지윤은 결국 아빠에 대한 원망을 멈추기로 하고 아빠의 납골당을 찾아갔다. 그리고 "여기까지 오는데 참 오래 걸렸네. 아빠 나 그동안 진짜 많이 힘들었어. 아빠가 그렇게 떠나고 나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 아빠 진짜 많이 미워했어. 그래야 살 수 있을 거 같아서"라며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57856a1618204650bf7d1b528cf53c07355a45538a89aecaddd9b78c852f25e" dmcf-pid="5LZWkirRl4" dmcf-ptype="general">이어 강지윤은 "미안해 아빠. 나 그동안 아빠한테 한 번도 웃어주지 못했네.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 아빠"라며 외면했던 진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965da3785cdc7d72727c0bc34041d70c6ec0f8e5c6acd7b727c7c6c20cd7f02" dmcf-pid="1o5YEnmeWf" dmcf-ptype="general">그리고 강지윤은 곧바로 유은호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고마워요 은호 씨. 이렇게 좋은 사람으로 살아줘서"라며 손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8118658a9ec870572becd200df5c12140554412cf13af9d413304820fb861b97" dmcf-pid="tg1GDLsdlV" dmcf-ptype="general">이에 유은호는 그의 손을 마주 잡았다. 그러자 강지윤은 "나 이 손 절대 안 놓을 거예요. 그러니까 은호 씨도 놓지 마요"라며 당부했다. 그리고 강지윤은 유은호와의 관계를 직원들에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6f0e4572f0c0a88486ec4d4a514cdee46b72bc5cabf832e984d70c2e9195005" dmcf-pid="FatHwoOJC2" dmcf-ptype="general">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두 사람. 강지윤은 "앞으로 거취는 생각해 봤냐. 난 은호 씨가 가진 능력이 더 빛나는 곳에서 일했으면 좋겠다"라며 "은호 씨 같은 인재를 나만 독점하고 있는 건 내 욕심이다. 내 생각은 하지 말고 은호 씨는 은호 씨만을 위한 결정을 해라"라며 유은호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d8b40f88482291dc632d3944fd20edc529e649236dfffd8f84309222b9f6fe8d" dmcf-pid="3NFXrgIiC9"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투자 사기에 연루된 피플즈의 모습이 그려져 강지윤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751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우, 100일 농사 도전…"배춧잎 22장 수확" [RE:TV] 02-08 다음 "故오요안나 신속히 진상조사" MBC, 보는 눈이 많습니다[윤상근의 맥락]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