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故 오요안나 직접 가해자 아닌 '방관자'" 유족의 간곡한 호소 [★FOCUS] 작성일 02-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y22p8tSe">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V0WVVU6FW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3f05e7ae118e741d33353e5ea8835224cec824f7353f0303721ad556309e52" dmcf-pid="fpYffuP3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故 오요안나, 김가영 각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050015644zzas.jpg" data-org-width="560" dmcf-mid="9B2ccJwM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8/starnews/20250208050015644zz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故 오요안나, 김가영 각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bfa4dc666b89c80805f51fe506233a8469009987fa44784d3ec7c37224d0cb" dmcf-pid="4UG447Q0Sx" dmcf-ptype="general">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유족 측이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목소리를 냈다. </div> <p contents-hash="739af566e2fa13b0cb32a71be5134ea8204d11f1b18fd72f834e4578e3bba5b8" dmcf-pid="8uH88zxplQ" dmcf-ptype="general">유족 측 법률대리인 전상범 변호사는 7일 TV조선의 유튜브 채널 '장원준 김미선의 뉴스트라다무스'에 출연해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4cd1a5d3dab147a53c2d9d9ff904a024f2353306be93709ea352401e995aab" dmcf-pid="6axOOjloCP" dmcf-ptype="general">전 변호사는 "오요안나의 동료들 중엔 주된 가해자가 있고, 단순 동조를 하거나 방관을 한 사람도 있지만, 유가족이 기상캐스터 팀 모두에게 상처를 주겠다는 마음은 아니다"라고 분명히 밝혔다.</p> <p contents-hash="cf4e4a93138112e84323daceba807f5b3f720fca459aa00f74419df8cd2a06ef" dmcf-pid="PNMIIASgT6" dmcf-ptype="general">이어 전 변호사는 "유족이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현재 단 한 명"이라고 바로잡으며 "직접 가해자가 아닌 동료가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진실을 함께 밝히길 희망한다. 마음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거듭 말했다.</p> <p contents-hash="22f988436856c1a19480b43bb31775ea395924afcd9f1bc8d5129354d8b642e3" dmcf-pid="QjRCCcvah8" dmcf-ptype="general">특히 전 변호사는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은 현재까지 드러난 자료에 따르면 직접 가해자가 아니다"라면서 "유족들은 방관자에 불과한 사람이 주된 가해자로 오해 받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ad3a76512442a11f5a1dc38fb8ecf5ab2deae5c2725ddc667336ad9c24550b" dmcf-pid="xAehhkTNW4" dmcf-ptype="general">이어 "사건의 본질인 '직장 내 괴롭힘과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춰달라"라는 유족의 호소를 전하기도. 전 변호사는 "유족은 오요안나에게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거나 정치적 프레임이 씌워져 본질이 흐려지는 상황을 두려워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f186d1d959c676912877c3c52bee2e1d32112a3c2b212e22531feedb7547885" dmcf-pid="yUG447Q0hf" dmcf-ptype="general">오요안나는 작년 9월 28세 일기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이 비보는 같은 해 12월 뒤늦게 전해졌고, 사망 원인도 알려지지 않았다. 올해 1월이 돼서야 고인 휴대전화에서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와 '동료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라는 충격적인 내용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ea97f20936c1775dbad0cf204c43c2e03b2599b18c92288ad66bc55a08278a64" dmcf-pid="WuH88zxpyV" dmcf-ptype="general">MBC 측은 뒤늦은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리고 3일 출범을 공식화했다. 5일 첫 회의를 연 상태다.</p> <p contents-hash="c2fd25ddecae65ad49efecae0c14cd72e2c7e934d84b3512b52e5d1c2c4f8e14" dmcf-pid="Y7X66qMUW2"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환희(지플랫)-최준희 남매, 서울패션위크서 다정한 순간 포착… 故 최진실 떠올리게 해 [박준형의 ZZOOM] 02-08 다음 염승이, 새 인연 찾았다…인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